푸켓 투어쇼]]> <![CDATA[락타이클럽 > 푸켓 투어쇼]]> 푸켓 투어쇼]]> 푸켓 투어쇼 http://rakthaiclub.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Tue, 14 Jul 2020 01:33:19 Tue, 14 Jul 2020 01:33:19 <![CDATA[푸켓투어-라차섬 스피드보트 안전사고관련 주의할 점. ]]>




 


 


 


 

                       푸켓투어-라차섬 스피드보트 안전사고관련 주의할 점.


 


 


 


 

7월 29일 금요일, 푸켓 라차섬에서 한국인 여행객 한분이 다이빙투어를 마치고 스피드보트 난간에서 슈즈를 털다가 중심을 잃어 머리가 보트 계단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여행객은 머리부분에 일부 상처가 나면서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투어에 같이 참여했던 한국인 여행객들이 나서서 지혈을 했고, 그로인해 다행히 과다출혈은 막을 수 있었습니다. 해당다이빙 투어사는 구조대에 알려 스피드보트가 찰롱부두에 도착하자마자 앰블런스를 이용, 고객이 바로 병원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태초는 라차섬 스피드보트 안전사고를  카페에서 7월29일 저녁 10시 20분경(한국시간 새벽 00시 20분경)에 확인하고 푸켓태초클럽사무소로 전화를 걸어 사건개요, 투어사의 조치, 환자의 상태등을 문의 했습니다. 라차섬 스피드보트 안전사고는 최근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찬사를 받는 드래곤 다이빙투어사가 이용하는 스피드보트에서 발생했고, 모 패키지 여행상품으로 푸켓여행중인 한국인이었습니다.


 

이번사고에서 내일같이 도와주려는 한국인들의 태도는 감동적입니다. 투어사가 일류인지 이류인지는 사고후의 일처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고객의 안전과 치료를 위해 빠르게 조치를 취한 것은 물론, 끝까지 책임지고 고객을 정성스럽게 돌본 드래곤 다이빙 투어는 칭찬받을만 합니다. .


 


 


 


 


 

사고의 발단


 

7월29일 오후 3시경, 드래곤 다이빙투어에 참여한 여행자가 투어후 스피드보트난간에 올라서 슈즈를 벗어 터는  상황에서 갑자기 밀어닥친 파도로 스피드보트가 흔들리자 몸의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순간 스피드보트 난간 철제에 부딪혀 머리위가 찢어지면서 발생했습니다.


 


 

사고후 조치


 

투어에 참여하는 한국인 여행객들이 나서서 출혈과다를 방지하기 위해 지혈에 힘썼습니다. 투어사 직원들은 푸켓구조대에 알려 병원 앰블런스를 찰롱부두에 대기시키도록 했고, 부두 도착시 바로 병원으로 후송조치를 했습니다.


 

현재의 상황


 

병원에 도착해서 응급조치를 받고 현재 숙소에서 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스피드보트 탑승시 주의할 점


 


 


 


 

스피드보트는 말 그대로 속력을 내는 보트이므로 약간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건기에비해 날씨가 좋지 않은 우기에는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기시 스피드보트를 이용 스노클링투어, 다이빙 투어를 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1.가이드의 설명을 한귀로 흘리지 마라.


 

가이드는 해당투어의 전문가입니다. 해당투어의 위험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어시작전에 투어관련 중요설명을 여행자들에게 합니다.  가장 중요한 설명은  안전관련 주의내지 설명입니다. 일부여행자는 한귀로 흘립니다. 딴 생각을 하거나 딴짓을 합니다. 결국, 이러한 여행자들이 사고를 당합니다.




2.스피드보트 운전중에는 가급적이면 이동하지 마라.


 

스피드보트 운전중에 서서 왔다갔다 하는 여행자들, 서서 온갖 포즈 다 잡는 여행자들, 배 앞부분으로 이동해서 시원한 바람, 멋진 풍경을 즐기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기에는 특히 비.바람이 있을 경우 상당히 위험합니다. 이유는 우기의 파도 때문입니다. 파도가 없는 평소에는 비교적 안전합니다. 그러나 비,바람이 있는 날은 파도가 있습니다. 비,바람이 있을 시, 스피드보트는 빠른속력으로 인해 파도와 자주 부딪힙니다. 이 때 스피드보트 위에서 서있는 사람, 이동하는 사람, 배 앞에 서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스피드보트와 다가오는 파도가 충돌한 순간 스피드보트는 종종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이때 서있는 사람들 일부는 중심을 잃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일부는 충격으로  허리가 무리가 갑니다. 앉아 있지 않으면 심할 경우, 머리를 보트내 플라스틱 벽이나 천장을 지지하는 스테인레스 철제물등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뒤의 의자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앞부분은 파도와 충돌하는 부분이므로 충격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3. 스피드보트에서 내릴 때, 올라갈 때에는 천천히 그리고 조심성있게 행동하라.


 


 

스피드보트는 곳곳에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물에 항상 젖어있기 때문에 내릴 때, 올라갈 때 미끄러지기 쉽상입니다. 주의할 것은 내릴 때, 올라갈 때 물의 움직임입니다. 바다가 잔잔하면 문제가 없지만 바다가 잔잔하지 않으면 보트가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이 때 넘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여차하면 넘어져서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특히, 투어가 끝날 즈음 주의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투어가 끝날 즈음에는 대부분 피곤합니다. 경계의 끈을 놓는 여행자들이 많습니다. 방심하면 바로 위험이 다가옵니다. 이번 라차섬사고는 어떻게 보면 투어가 끝난 시점에서 방심하다가 일어난 사고일 수 있습니다. 숙소로 돌아올 때 까지는 긴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4.스피드보트 난간에 서서 불안정한 행동을 하지 마라.


 

일부 여행자들은 스피드보트 난간에 서서 올라오는 다른 일행을 보거나 또는 슈즈등을 벗기도 합니다. 스피드보트 난간은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장소입니다. 스피드보트가 파도에 흔들리면  스피드보트 뒤의 난간은 중심잡기 힘들정도로 좁은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사고나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스피드보트안으로 일단 들어와서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슈즈를 벗는 일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스피드보트가 운행중일 때 후방에 앉아있는 여행자들은 각별한 주의를 하라.


 

스피드보트가 운행중일 때에는 당연히 모터가 동작중입니다. 만의 하나  여행자가 스피드보트 뒤에 서있다가 중심을 잃어 떨어지면 대형사고로 이어집니다. 스크류에 빨려들어 자칫 잘못하면 팔다리 절단되는등의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피드보트 뒤에 있는 여행객들은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6. 어린이, 노인들을 보호하라.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주의력이 떨어집니다. 보트가 요동치는 상황에서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일부 어린이들은 스피드보트와 파도가 충돌하면 겁에 질리기도 합니다. 부모가 수건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포근하게 감싸안을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노인들은 요동치는 배로 인해 배멀미를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노인들을 가장 안전한 좌석에 앉도록 배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7.우기시에는 비치타올을 준비하라.


 

우기시 투어가 끝날 즈음 예기치 않게 비가 올 수 있습니다. 이 때 투어로 인해 쳬력을 잃은 어린이, 여성은 몰아치는 비에 급격히 체온이 떨어집니다. 이유는 비바람이 보트안으로 몰아치면서 물에 젖은 몸의 체온이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일부는 피부가 닭살로 변하고 부들부들 떨기도 합니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경우 체온을 급격히 잃는 사람들은 위험하기도 합니다. 이 때 비치타올은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비치타올로 보트안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막으면 비교적 춥지 않습니다.


 


 

8. 스피드보트 탑승시 비,바람이 몰아치면 보트탑승하자마자 구명조끼를 착용하라


 

스피드보트 탑승시 비,바람이 불면 바다위의 상황은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파도가 1~2미터 올라가는 것은 기본입니다. 만약을 대비해 구명조끼 착용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수영을 아무리 잘한다해도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합니다. 투어가 끝난후에는 대부분 체력이 고갈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라차섬 다이빙& 스노클링 투어


 


 


 


 

라차섬(Racha Island)은 푸켓섬에서 남쪽으로 약 23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합니다. 푸켓 동쪽 찰롱부두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이동하며, 소요시간은 대략 30~40분입니다. 라차섬은 몰디브가 부럽지 않다고 할만큼 고운 모래와 깨끗한 바다가 인상적입니다. 우기에 피피섬 가는 45킬로미터의 바닷길이 거칠어 피피섬 대신 라차섬으로 가서 다이빙투어와 스노클링투어를 즐깁니다.


 

라차섬은 다이빙포인트로 유명합니다. 푸켓에서는 라차섬, 피피섬, 시밀란섬이 다이빙포인트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라차섬의 라차야이와 라차노이는 멋진 해양생물이 살고 있어 다이빙즐기기에 이상적인 환경입니다. 스노클링 포인트도 몇 곳이 있어 스노클링 즐기기 좋습니다. 한국인 여행사 3곳이 라차섬 투어에 나서고 있으며, 세곳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초의 태국정보에서는 이중 드래곤 다이빙 투어를 적극 추천하는 분위기입니다. 다이빙 장비들이 모두 최신형이고, 태초의 태국정보 카페 회원들에게 최선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드래곤 다이빙 투어는 "컴플레인이 없는 투어사"로 유명합니다.


 

드래곤 다이브 투어사는 다이빙과 스노클링 둘다 즐길 수 있는 투어를 운영합니다. 왕복교통, 스피드보트, 다이빙 간단교육, 다이빙장비, 식사,음료등을 포함한 투어상품을 판매합니다.  최근 태초의 태국정보 카페 회원들의 칭찬으로 점점더 고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라차섬은 건기(11월~4춸)에는 바다가 매우 맑아 시야가 좋습니다. 따라서 건기에는 다양한 해양생물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우기에는 투어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으나, 비,바람이 있는 날은 다소 깨끗한 시야를 확보할 수 없어 건기대비 투어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라차섬 다이빙,스노클링 투어는  항공권,ROH, 가족여행, 신혼여행, 호텔, 풀빌라,투어,스파,쇼,디너부페 등등에서 최상의 요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태초클럽(http://www.taechoclub.com)을 통해 문의및 예약이 가능합니다. 태초클럽 여행사는 방콕 수쿰빗아속 사무소(터미널21건너편 타임스퀘어 건물), 푸켓파통 로열파라다이스호텔 1층에 여행사&라운지를 운영중이며  현지에서 호텔,투어,쇼,스파,마사지,디너부페,픽업서비스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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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30 Jul 2016 22:02:34
<![CDATA[푸켓투어-존그레이시카누투어(John Grey Sea Canoe Tour)의 이해 ]]>





 


 

푸켓투어-존그레이시카누투어(John Grey Sea Canoe Tour)의 이해


 


 


 

존그레이시카누투어(John Grey Sea Canoe Tour)는 푸켓을 대표하는 해양스포츠투어로, 푸켓을 소개할 때 첫페이지로 많이 소개된다. 세계여행정보 책자인 론니플래닛은 존그레이시카누투어를 "  푸켓에서 해야할 열가지( Phuket Top10 things to do)"에 포함시켰다. 론리플래닛이 존그레이시카누투어를 푸켓해양스포츠투어로 유일하게 추천했다는 것은 그만큼 존그레이시카누투어가 일반 해양스포츠 투어와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존그레이시카누 투어이전에 팡아만 시카누투어는 존재하지 않았다. 즉, 존그레이시카누투어가 원조이자 팡아만투어 개척자이다. 존그레이시카누 투어뒤로 나오는 투어는 모두 존그레이시카누 투어를 베낀 것이다. 존그레이가 팡아만 시카누투어를 개발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었으나 그뒤로 나온 투어들은 존그레이시카누 투어를 모방한 것이므로 시간과 비용이 들지 않았고, 가격 덤핑을 통해 존 그레이 시카누 투어를 위태롭게 만들기조차 했다.


 


 

존그레이 시카누투어의 오너인 존그레이는 1945년생으로 미국국적을 소유하고 있다. 존 그레이의 부모는 미국에서 가장 오랜역사와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환경단체인 Sierra Club의 회원으로, 자녀들을 해양활동,환경보호활동에 자주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그 결과 존 그레이는 12살에 스쿠버 자격증을 획득했고 15살에는 구명활동이 가능한 라이프가드 자격증을 획득했다. 그는 미국 LA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출신으로 대학시절 국제관계, 영화산업분야에서 장학생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그는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신문기자와 편집자로서 일하기도 했다.  


 

그는 어릴적 부모의 영향을 받아 수영, 스쿠버, 카약킹에 일가견이 있을 정도로 해양스포츠를 좋아했다. 그는 신문,잡지사 데스크에서 일을 할 때도' 언젠가 나는 바다로 가서 생을 즐기며 일을 할 것이다'라고 주변사람들에게 말하기도 했다. 그의 바램이 실현되었다. 그는 하와이로 가서 카약으로 큰 성공을 거두웠다. 그는 Moloka’i’s Forgotten Frontier라는 다큐멘타리를 제작해 대상인 Emmy상(Emmy Award)을 수상하면서 일약 스타반열에 올라섰고, 하와이의 여행관련 채널에서 다양한 시리즈를 제작해 인기를 더했다. 그는 많은 대학에 초빙강사로서 유명세를 떨쳤다. 그는 이상을 받은 계기로 에코투어리즘이라 불리우는 생태관광에 대해 좀더 집중하면서 환경보호에 앞장섰다. 미국에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한편 아시아로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다. 그의 첫번째 방문지가 태국 팡아만이었다. 그때가 1985년이었다. 그는 4년동안 팡아만 곳곳을 다니면서 팡아만 지역의 기후, 날씨, 바다, 자연환경등에 대해 철저히 조사했다. 그리고 1989년 하와이에서 팡아만으로 이주해 팡아만 시캐누투어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그의 투어가 남다른 것은 투어개발을 하면서 환경보호에 역점을 두었다는 것이었다. 그는 직원들에게. 그리고 팡아만지역 거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환경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그 결과 존그레이시카누투어는 생태관광으로 그는 6개의 상을 받았다. 그러나 불운하게도 동업자들과의 관계가 깨지면서  법적인 문제가 발생해서 부득이하게 갇히는 일도 발생했다. 그는 2001년 보석으로 풀려나 시카누 사업을 완전히 원점에서 시작했다.  


 

존그레이의 시카누 사업이 어느정도 궤도에 이르자 수많은 현지 업자들이 그의 팡아만 시캐누 투어를 베끼기 시작해 팡아만은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 시장분위기로 바뀌었다. 예전의 멋진 시캐누 투어가 불가능했다. 결국 그는 모든 시카누투어사들이 떠난후 한적한 시간에 즐길 수 있도록 투어시간을 조정했다. 그래서 일반 저가의 팡아만 시캐누 투어의 픽업은 오전 7시 30분 전후에 픽업을 하지만 존 그레이 시카누 투어는 물 때에 따라 오전 10:30분~ 12:30분에 호텔에서 픽업을 실시한다. 그는 심지어 팡아만의 아름다움은 섬들의 기암절벽, 바다동굴, 맹글로브 숲에서 찾을 수도 있지만 팡아만의 일몰역시 팡아만 여행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장엄한 광경이라 생각하고 선상에서의 일몰을 투어에 포함시켰다.대단한 인기를 몰고왔다. 이어 선상디너후에는 로이끄러통에 풀,나뭇잎, 꽃으로 엮어 물에 띄어보내는 "끄러통"을 만들게 하는 체험시간을 가져 팡아만 시캐누투어의 원조답게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있다.


 

존그레이는 시카누투어로 인해 환경훼손을 가져올 까봐 노심초사하는 것은 물론, 시카누투어의 수많은 배들로 인해 팡아만에 기대어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는 바다짚시들(차오레라 불리움. 바다사람들의 의미. Chao Leh= people from sea)의 생계가 힘들어지는 것을 염려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의 일부를 이들 바다짚시들에게 기부하기도 하고, 투어 가이드로 이들 바다짚시들을 고용하기도 한다. 여행객들이 존그레이시카누투어시 만나는 팡아만 현지 가이드들이 바로 이 바다짚시들이다. 문명의 이기에서 벗어나 섬내 마을에서 소박한 생활을 하는 팡아만 원주민들이다.


 


 

존그레이 시카누 투어는 일반 팡아만 시카누에 비해 투어가격이 높다. 2배내지 2배이상이다. 비싼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을 우선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식사한끼가 더 제공되고, 배의 상태,서비스, 식사의 질, 가이드의 질이 다르기 때문에 투어가가 높다. 일반 시카누투어시 가이드들은 노골적으로 팁을 밝힌다. 그리고 고객들에 대한 섬기는 정신이 매우 약하거나 찾아보기 힘들다. 일부는 여성들을 한적한 곳으로 데려가 성희롱을 일삼기도한다. 그러나 존 그레이시카누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충분한 임금을 통해 가이드가 팁을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것을 금하고, 철저한 직원 교육을 통해 고객들을 섬기도록 가르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팡아만에서는 존그레이시카누, 시밀란, 타차이,피피섬에서는 시스타라는 말이 하나의 공식처럼 굳어지고 있다. 존그레이시카누, 시스타 투어사의 직원들은 다른 투어사들의 직원보다는 한수위이다.


 


 

존그레이시카누투어의 또다른 장점은 픽업비용 푸켓전지역무료와 조식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것


 

존그레이시카누투어의 최대장점은 푸켓전역 어디서 투어를 신청해도 픽업에 따른 추가비용이 없다는 것이다. 거의 모든 투어는 파통비치,카론,카타비치지역외의 호텔에 숙박할 경우 픽업요금을 추가로 100-500밧을 쳥구한다. 그러나, 존그레이시카누투어는 픽업요금을 동일하게 받아 지역에 따른 비용부담을 해소하고 있다. 픽업시간이 다른 시캐누투어에 비해 늦어 아침식사를 비교적 느긋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럭셔리 존그레이 씨카누 팡아만 투어

 

팡아가 생성된 것은 1만 오천년 전으로, 약 4억평의 바다밑이 지각변동으로 인해  120여개의 섬들이 만들어졌다. 이들 섬들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기암절벽이다. 이들 섬 내부는 별세상을 보여주는데, 섬안의 작은 호수는 맹글로브 정글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 베트남의 하롱베이나 중국의 계림과 모습이 흡사하다. 배를 타고 팡아만 섬들을 즐기는 팡아만 시캐누투어는 중국의 계림이나 베트남의 하롱베이에는 없는 동굴 탐험이 있다. 팡아만 씨카누는 바다동굴을 즐기는 투어로  바다수면에 접하는 작은 동굴을 씨카누 타고 들어가 신비로움이 간직된 섬내의 호수와 맹글로브 숲을  즐긴다. 이 투어의 장점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일년내내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유는 팡아만으로 오는 파도나 바람을 피피섬,꼬야오야이섬등의 섬이 병풍처럼 막아주기 때문이다. 약간의 비가 오거나 날이 흐리면 평소에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을 보여주기 때문에 약간의 비, 구름낀 날씨를 선호하기도 한다.  해질무렵의 선상 뷔페디너는 여행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긴다. 여행자들은 일몰시 선상에서 맞이한 디너부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기도 하다. 디너부페후에는 꽃과 잎으로 멋진 장식을 만들어 바다에 띄운다. 띄우면서 여행자들은 그들만의 소원을 빌기도 한다.

 
 
팡아만 개요

팡아만은 태국을 대표하는 해상국립공원지역으로 바다 위로 기암괴석이 우뚝솟아오른 형태의 모습을 보여준다. 팡아만 해상 국립공원지역 이곳저곳 흩어진 섬에서  씨카누를 비롯한 해양 스포츠가 행해진다. 팡아만 대표 해상마을인 파니 섬은 약 500세대의 무슬림 어촌으로 놈 싸오와 탈루라는 쌍둥이 섬이 근처에있다. 이들 섬 내부는 침식이 되어 배들이 통과하려면 거대한 석순으로 뒤덮인 동굴을 지나야한다. 핑 깐 섬등 다른 섬들이 인근에 위치했으며 못섬 이라는 별명이 붙은 카오 타푸는 못이 바다 속으로 빠져들어간것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 토한 카오 락 람 루와 씨 팡아 국립공원 등지에서도 투어가 가능하다.
 
팡아만 해양국립공원

팡아만 해양 국립공원은 1981년 4월 29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 공원은 팡나 시내와 타쿠아 텅사이에 있고, 약 4억 평방미터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방문객은 팡아만의 독특한 풍광을 보고자 하는데, 12개의 외딴 섬들이 모여 기괴한 장관을 연출한다. 팡아 라는 이름에서 " 팡"은 부러지다는 의미이고 "아"는 코끼리의 상아를 의미한다. 코끼리가 이곳을 지나가다 넘어져서 상아가 부러졌다는 의미로 팡아라는 이름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팡아만의 제임스본드 섬

제임스본드 섬은 007 영화의 무대로 사용되어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 섬의 태국어 이름은 카오 핑 칸 섬이며, 게눈섬 또는 못섬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1976년, 제임스 본드 섬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로저무어 주연의 007시리즈 영화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야외 촬영 무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일정 (조수간만의 차이로 픽업시간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바우처상의 픽업시간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1:30~12:30 호텔 픽업
13:30 아우포 부두에서 출발 및 타이식 점심식사와 더불어 릴렉스한 즐거운 여행
14:30 홍 아일랜드 도착 후 씨카누를 타고 동굴 탐험
15:30 에스코트선으로 돌아와 다음 섬으로 이동
16:00 홍 아일랜드 두번째 섬 동굴 탐험
18:00 선셋을 즐기면서 자유시간 및 수영
19:00 홍 아일랜드에서 러이 끄라통 행사 참여(소원일 비는 행사)
19:30 아우포부두로 출발 및 타이식 디너 뷔페
20:30 아우포 부두에 도착 후 각 호텔로 이동
21:00~21:30호텔 도착
(각 지역마다 픽업시간이 다릅니다)


10:30~11:30 호텔 픽업
12:30 아우포 부두에서 출발 및 타이식 점심식사와 더불어 릴렉스한 즐거운 여행
13:30 홍 아일랜드 도착 후 씨카누를 타고 동굴 탐험
14:30 에스코트선으로 돌아와 다음 섬으로 이동
15:00 홍 아일랜드 두번째 섬 동굴 탐험
17:00 선셋을 즐기면서 자유시간 및 수영
18:00 홍 아일랜드에서 러이 끄라통 행사 참여(소원일 비는 행사)
18:30 아우포부두로 출발 및 타이식 디너 뷔페
29:30 아우포 부두에 도착 후 각 호텔로 이동
20:00~21:00호텔 도착


 


 

존그레이시카누투어는 항공권,ROH, 가족여행, 신혼여행, 호텔, 풀빌라,투어,스파,쇼,디너부페 등등에서 최상의 요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태초클럽(http://www.taechoclub.com)을 통해 문의및 예약이 가능하다.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앱, 모바일 홈페이지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태초클럽 여행사는 방콕 수쿰빗아속 사무소(터미널21인근 더키호텔방콕입구옆), 푸켓파통 로열파라다이스호텔 1층에 여행사&라운지를 운영중이며  현지에서 호텔,투어,쇼,스파,마사지,디너부페,픽업서비스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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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6 Mar 2016 18:29:38
<![CDATA[푸켓투어-팡아만시캐누투어 선착장 아오포안내/푸켓 각비치에서 아오포까지의 거리,시간/Ao Por Pier]]>




 


 

푸켓투어-팡아만시캐누투어 선착장 아오포안내/푸켓각비치에서 아오포까지 거리,시간/Ao Por Pier


 


 


 

팡아만 시캐누투어는 푸켓투어의 대명사로 등극한지 오래다. 팡아만 시캐누투어는 태풍이나 폭풍우가 몰아닥치지 않는 한 일년내내 즐길 수 있는 투어이므로 푸켓투어중 가장 인기이다. 시밀란,타차이 스노클링, 스킨스쿠버 투어는 10월에서 5월초까지 가능하나 미니밴 이동시간,배탑승시간등으로 이동시간이 길고, 10,11월,4월말,5월초는 바다가 아주 잔잔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체력이 좋은 여행객이 아닌한 즐기기 쉽지 않다. 시밀란, 타차이섬은 즐기기에 12- 4월중순까지가 좋다.


 

피피섬,라차섬 스노클링,스킨스쿠버는 1년내내 즐길 수 있으나 비,바람이 있으면 역시 즐기기 어렵다. 우기(5~`10월)에는 체력이 좋은 여행자가 아니라면 피피섬, 라차섬 가는 배편이 쉽지 않다. 결국 대안은 산호섬, 카이섬 정도가 스노클링으로 이용된다.


 

팡아만 시캐누투어는 팡아만에서 즐기는 투어로 1년내내 즐기기 좋다. 이유는 팡아만으로 오는 파도를 피피섬,카오야이, 카오노이, 나카야이섬등등이 막아주기 때문에 1년내내 파도가 거의 없다. 태풍경보가 불지 않는 한 문제가 없는 투어이므로 푸켓투어중에서 가장 안전한 투어로 알려져 있다.


 


 

시캐누투어출발점 - 아오포 선착장


 

팡아만 시캐누투어는 대부분 푸켓섬 동쪽 아오포 선착장에서 떠난다. 아오포 선착장은 "더 나카야이 럭셔리컬렉션 풀빌라 리조트" 선착장이 있는 그랜드 마리나에서 비교적 가깝다. 이 지역은 과거 조용한 어촌이었고, 선착장도 통나무로 엮은 자그만한 포구에 지나지 않았는데 푸켓 시캐누투어사들이 몰려듦에 따라 선착장이 꽤 큰 큐모로 개발되어 지금은 찰롱부두 수준의 부두로 바뀌었다, 그 만큼 푸켓 팡아시캐누투어 이용자가 많은 것이다. 선착장 주변에는 각 투어사들 대기장소가 있다. 이 곳에서 10-20분정도 대기하다 선착장 큰배로 이동해서 팡아만 까지 큰 배를 타고 이동한다. 배를 타는 요령은 햋빛이 비치는 좌석을 골라 앉는 것이다. 이유는 배가 팡아만으로 이동하면 반대방향으로 햋빛이 비치기 때문이다. 돌아올 때에도 햋빛이 비치는 곳으로 앉는 것이 요령이다.


 


 

아오포 선착장 주변에는 팡아만 시캐누투어사들의 대기장소, 미니마트(스노클링장비,물놀이기구, 과일,음료,과자등을 판매),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 로컬식당,ATM 기계, 택시서비스 부스,주차장등이 있다.


 


 

아오포 선착장에서 푸켓 각지역으로까지의 이동거리,소요시간


 

아래 지도 참조


 


 

팡아만시캐누투어(파트리투어,시암시캐누,판와시캐누,존그레이시캐누투어등)는 항공권,ROH, 가족여행, 신혼여행, 호텔, 풀빌라,투어,스파,쇼,디너부페 등등에서 최상의 요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태초클럽(http://www.taechoclub.com)을 통해 문의및 예약이 가능하다.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앱, 모바일 홈페이지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태초클럽 여행사는 방콕 수쿰빗아속 사무소(터미널21인근 더키호텔방콕입구옆), 푸켓파통 로열파라다이스호텔 1층에 여행사&라운지를 운영중이며  현지에서 호텔,투어,쇼,스파,마사지,디너부페,픽업서비스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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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9 Dec 2015 14:37:00
<![CDATA[푸켓쇼- 환타시쇼 ]]>


푸켓쇼- 환타시쇼



환타시쇼는 푸켓을 대표하는 쇼이자 태국을 대표하는 쇼입니다. 푸켓 카말라비치 지역에 위치하며, 방대한 규모, 멋진 시설, 웅장한 레스토랑등으로 유명합니다. 태국 전설, 역사,종교, 문화,사상을 응집한 쇼에 서커스 요소가 곁들어진 쇼입니다.


푸켓을 여행할 경우 재미삼아 시간 보낸다면 사이몬쇼, 아프로디테쇼를 태국의 멋진쇼를 보고자 한다면 환타시쇼나 시암 니라밋쇼를 보라고 권합니다.


푸켓파통비치 지역에 여행사와 라운지를 가지고 있는 태초클럽여행사(http://www.taechoclub.com)에서 쇼만, 쇼+ 픽업서비스, 쇼+픽업서비스+ 식사를 포함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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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5 Jun 2015 14:2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