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 <![CDATA[락타이클럽 > 저가항공]]> 저가항공]]> 저가항공 http://rakthaiclub.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Mon, 22 Jan 2018 22:57:55 Mon, 22 Jan 2018 22:57:55 <![CDATA[태국저가항공사-타이라이온에어 안내(Thai Lion Air) ]]>







 


 

                     

                               태국저가항공사-타이라이온에어 안내(Thai Lion Air)


 


 


 

타이 라이온 에어는 인도네시아 라이온 에어의 자회사로 태국에서는 타이 라이온에어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본사는 방콕에 위치하며, 메인공항으로 돈무앙공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 설립했으며 총 9개의 노선을 취항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http://www.lionairthai.com/en/

IATA:SL

ICAO:TLM

보유항공기: 9대(2015년 4월기준)


 


 

태국내 취항하고 있는 노선은 돈무앙공항을 중심으로 푸켓,크라비.수랏타니(코사무이),핫야이, 치앙마이,치앙라이,우돈타니,우본라차타니 공항 노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약시스템은 에어아시아 자회사인 타이에어아시아와 매우 흡사합니다. 에어아시아 고객들은 타이 라이온에어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 없을만큼 유사합니다. 기내식은 타이에어아시아와 동일하게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합니다. 타이라이온 에어가 가세하면서 동남아 지역은 저가항공사의 전쟁터로 변했습니다. 항공권 가격이 에어아시아와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측면도 있습니다. 최근 방콕- 미얀마 양곤 편도 항공권으로 980밧에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방콕-치앙마이노선은 1125밧,방콕-푸켓은 1225밧부터 시작합니다. 항공권 가격이 저렴하므로 빨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풀부킹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표적인 항공사입니다. 에어아시아보다 더 저렴한 항공사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태국에서 이웃국가로 이동할 때 타이에어, 방콕에어가 독점이던 시절과 비교하면 현재 동남아 각국 도시,지역으로 가는 항공권은 믿을 수 없을만큼 저렴합니다.


 

타이 라이온 에어는 태국 주요 도시,인도네시아 자카르타,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미얀마양곤,싱가폴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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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4 Aug 2016 16:46:35
<![CDATA[웹체크인(Web Check-In)이란 무엇인가?]]>

1- 에어아시아  웹체크인 기기


 


 

웹체크인(Web Check-In) 이란 무엇인가? /에어아시아 웹체크인


 


 

 

 

 

최근 인터넷상의 카페,블로그,여행정보 사이트에는 웹체크인이라는 용어가 자주보인다. 항공사를 자주 이용한 여행객들중에도 웹체크인이라는 용어에 대해 불분명하게 아는 경우도 있다.웹 체크인이라는 용어는 사실상 과거에는 별로 사용하지 않았다. 최근 저가항공사들이 고정비용과 고객들의 수속시간을  절약하기위해 이 웹체크인 시스템을 활용하면서  웹체크인은 흔한 용어가 되었다.  웹체크인은 항공사 쪽에서 보면 항공사 카운터 직원수를 줄일 수 있어 고정비용이 절감되고, 여행자쪽에서 보면 줄지어 늘어서서 기다리지 않아 좋다.


 


 

 

유럽여행정보 사이트에서 웹체크인의 장점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 Check-in is available 72 hours before departure( 출발전 72시간 전에 사용할 수 있음)
  • No long waiting times (길게 기다리는 시간 없음)
     
  • You can reserve your own seat and print out your boarding pass(좌석을 예약할 수 있고, 보딩패스를 프린트할 수 있음)


 


 

 

               웹체크인(Web Check-in)이란 " 웹상에서 체크인하는 것" 이다.


 

 

호텔 체크인은 다음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여행자가 여권과 바우처(여행사에서 발급한 예약확정서)를 제시하면 호텔 프론트 직원은 여권과 바우처 이름이 같은 지 대조한후, 호텔 예약자명단에서 동일한 이름이 있으면 고객에게 고객의 이름,연락처,이메일주소, 사인등등의 기입란이 있는 고객카드를 작성하게 한다.  그런다음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보증금(Deposit) 을 요구한다. 고객이 신용카드를 제시하거나 아니면 현금을 지불할 경우 방배정하고 방키를 제공한다.


 

 

항공사도 체크인이 있다. 전통적인 항공사의 체크인은 다음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공항내 항공사 카운터에 여권과 이티켓을 제시할 경우 , 카운터 직원들은 여권또는 이티켓상의 이름을 모니터상의 예약자명단에서 찾는다. 예약자 명단에 동일한 이름이 확인되면 목적지 확인등을 한후 좌석 지정등을 하고, 보딩패스(Boarding Pass)라는 탑승권을 발행한다. 마지막으로 수하물을 받아 무게를 확인한 후 짐의 무게정보등이 담겨있는 수하물 표(바코드가 있는 라벨, 흔히 짐택이라고 부름)를 탑승권이나 이티켓등에 붙여준다.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이 바로 항공사 체크인이다.


 


 

 

웹체크인은 위의 전통적인 항공사의 체크인 과정을 여행자 스스로 웹상에서 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여행자 컴퓨터나 항공사 부스 인근 웹체크인 기기에서 스스로 한다. 웹체크인을 마치면 짐만 항공사 카운터로 가서 부치기만 하면 된다.영어 울렁증이 있거나 아니면 마음이 급하면 웹체크인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차분하게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웹체크인하는 것이 요구된다.


 


 

 

 

웹체크인 과정(에어아시아의 경우)

 

 


1- 에어아시아 웹체크인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웹체크인 버튼은 누르면 위와 같은 게시판이 나타난다.

 

위에 보면 웹체크인을 할 수 없는 대상이 나온다

-임신한여성

-유아동반고객

-거동이 불편한 고객,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고객

- 16세미만으로 혼자 여행하는 고객

- 치료가 필요하거나 환자인 고객

- 다구간 이용 고객


 


 

 

위 해당 사항이 없으면 위의 빈칸에 목적지, 에약번호, 성/이름 을 기입한다

그리고  체크인을 클릭하면 된다.

 

 

이어서 전개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Check-In 버튼을 누르면 웹체크인을 할 항공편명과 탑승예정자의 이름이 나온다. 왕복항공권으로 예매할 경우, 두편을 동시에 체크인할수 있다. 체크인을 하고나면 항공편 변경이 불가능하다. 주의하자.

 

2.탑승자 이름을 클릭하면 성별,생년월일,국적,거주지,여권번호, 여권만료기한, 여권발급국가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여권번호가 틀리면 문제가 발생한다. 주의할 필요가 있다. 동행중에 차분하고 꼼꼼한 사람이 있다면 차라리 그에게 부탁하는 것이 좋다.
 

3. 다음과정으로 Check-In 버튼을 누르면 알림창 하나가 뜬다. 도착 예정지 국가 입국조건에 맞는지 확인하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국가의 경우 여권 유효시간이 6개월이상일 때 문제 없이 입국이 허용된다.
 

4. 다음과정은 좌석지정이다. 좌석을 지정하면 추가 금액이 나올 수 있다. 자동배정받으면 추가요금은 없다. 이 페이지에서는 자리선택,수하물 추가, 여행자 보험 가입등을 체크할 수 있다. 기내 수하물관련 내용으로 1인당 핸드 캐리어1+핸드백이나 노트북 가방중1 만 가지고 탈 수 있다. 두개의 짐이 합해서 7킬로그램이 넘으면 안된다. 여행자 보험은 원하지 않을 경우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 여행자 보험을 원하지 않으면 Cancel Airasia Insure를 클릭하면 된다
 
5. 다음 과정은 여행자 보험관련 내용이 나온다 무시하고 No, thank you에 체크하고 Continue(계속) 을 클릭하면 된다.
 

6. 보딩패스를 메일로 다시 받을 수 있으므로 Continue로 넘어갔을경우, 출력할 프린트가 없더라도 나중에 PDF화일로 제출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스마트폰으로 받을 수 있다. 
 

7.다음은 기내 주요 안내 사항이다. 지극히 상식적인 것들이다. 기내에 음식을 가지고 타지마라등의 내용이 있다. 체크인 카운터는 6시간 이상의 장거리 비행의 경우 출발 3시간~ 1시간 전까지 열린다는 내용의 안내가 나온다. 부쳐야할 수하물이 있는 경우에는 Baggage Drop Counter로 가라는 안내가 나온다.
 

8. 탑승할 때 출력한 보딩패스를 가지고 공항으로 가면 되고, 스마트폰으로 바코드 받은 사람들은 보딩패스를 출발 45분전에 다시 프린트해야한다고 안내가 나온다. 
 
 

아래 이미지가 최종적으로 나오는 에어아시아 보딩패스이다. 한국 인천공항에서는 에어아시아 웹체크인으로 받은 보딩패스를

가지고 카운터로 가야 한다. 카운터에서는 일반 항공사 카운터에서 주는 보딩패스를 준다. 한국외의 공항에서는 아래와 같은 보딩패스를 그대로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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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6 Mar 2015 01:50:02
<![CDATA[저가항공사 이야기 ]]>



 

 

 

 

 

                         동남아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 

 


1971년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러브필드 공항을 기반으로 시작된 사우스웨스트항공

(SWA)은 세계 최초로 저가형 항공사의 기초를 마련한 항공사이다.

 

2001년 9,11테러이후 미국 내 모든 항공사들이 적자 경영을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유일하게 흑자경영을 계속하고 있는 항공사이며, 59개 도시에 취항, 하루 2,800여 편의 비행편을 운행하고 있다.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에 견줄만한 회사는 아일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이언 에어로 지난 1985년 3명의 창업자가 아일랜드와 런던을 연계하는 25인승 쌍발기로 시작한 회사이다.

 

그 후 1995년 그리스의 재벌인 스텔지어 2세가 영국을 기반으로 시작한 이지젯 항공이 있으며, 1995년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현직 이사들이 출자를 통해 만들어진 젯 블루 그리고 2000년 네덜란드의 KLM항공사를 기반으로 하는 저가항공사인 GO, GO Air 가 생겼다.


이들 항공사는 저렴한 요금을 무기로 기존의 항공사의 고급 상품에 대응을 하고 있으며

기존의 항공사를 이용하지 못하는 새로운 고객의 수효를 창출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 그리고 유럽에 저가항공사가 생기면서 아시아에도 저가항공사가 출범을 시작했다. 2000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말레이시아를 기반으로 하는 에어어시아(Air Asia)가 출범했다.


아시아 최초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는 미국과 유럽에서 흥행에 성공을 하고 있는 저가항공사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아시아 지역사회에 맞도록 개선해 설립한 항공사이다.

 

아시아에서 처음 출범한 만큼 초기에는 많은 사람들의 의심의 눈초리로 항공사의 출범을 기켜보았다. 특히 설립 초기부터 말레이시아 정부의 규제와 관심이 심해 설립초기부터 난황을 겪어왔던 것도 사실이다.

 

 아시아국가의 지리적 특성도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이며 지역 각국의 항공사들의 압력도 상당히 작용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초기 항공기의 도입은 보잉사의 737-400기종 1대를 도입해 처녀 취항을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현재 20여대의 항공기를 취항 시켜 운영중이다.

 

에어아시아의 모기지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타이-방콕, 인도네시아-자카르타를 중심으로 31개의 주변 도시국가로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아시아지역의 최대 항공사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00년 에어아시아의 출범으로 자극을 받은 지역 인접국가에서는 기업가와 정부 투자기관이 주축이 되어 태국을 기반으로 하는 ‘녹 에어’와 ‘원투고’가 설립이 됐으며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하는 ‘타이거에어’와 ‘밸류에어’ 등이 새로 만들어져 현재 활발히 운항중에 있다.

 

 

에어아시아 특징


미국과 유럽에 비해 비교적 생활 소득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가운데 저가항공사의 출현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무엇보다 항공기를 이용하려면 이용객들이 과연 항공 요금을 지불 할 수 있는가? 라는 생각들을 했다.


그러나 이들 항공사의 전략은 단순하게 가격의 저렴함을 무기로 항공사를 운영함으로써

기존의 항공사와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한다.


기존의 말레이항공이나 싱가포르 항공사보다 항공요금을 50% 가까이 싸게 받고 있어

항공사의 가격파괴라는 말이 어울린다.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프르에서 태국의 방콕까지의 항공요금이 약 1만원에 갈수 있다면 누가 믿을 수 있는가? 그러나 현실이다.


아시아 지역의 선두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의 경우 B737-400기종의 항공기(148석)를 투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전략을 그대로 이용하여 현재 항공기는

모두 20대를 넘어 섰으며 아시아 지역과 중국지역에 가지 취항을 하고 있다.

 

지난 2005년 1/4분기의 순이익이 120억원으로 말레이시아 환률로 환산하면 약1200억원의 순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산이 된다.

 

 

 

 

 

에어아시아, 성공의 비법


에어아시아가 출범을 할 당시 말레이시아에서 조차 에어아시아의 설립에 부정적 이었다.

취약한 자본금과 설립 취지는 말레이시아의 항공 당국의 운항권을 지난 1년이 넘도록 거부하게 만들었으며 심지어 회사 설립 1년 동안 2번의 부도 위기를 맞기도 했다.

 

35살의 이스마엘 앗싸르의 제안으로 설립된 에어 아시아는 이후 2번의 부도위기를 거치면서 유상증자를 통해 회사의 경영권이 말레이사아의 회교에게 넘어간 상태이다. 현재 에어아시아는 취항 5년을 맞아 동남아 최대의 지역항공사로 또한 저가항공사로 거듭나고 있다.


에어아시아를 이용해본 사람은 2번 놀라다는 말을 한다. 1번째는 저가항공사임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상태를 지닌 항공기를 운용하고 있는데 놀라며, 2번째로는 가격이 싸서 놀란다는 말을 한다.


첫째, 서비스의 최소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에어아시아를 타면 기내에서 제공되는 어떠한 서비스도 없다. 화장실에 가도 변기와 휴지 그리고 물비누만 제공이 될 뿐 나머지는 모두

유료이다.

 

심지어는 기내에서 제공되는 물과 음료수 역시 유료이다. 커피한잔과 음료수 한컵 역시 돈을 지불해야 마실 수 있다.


편의점 항공사


국제선을 타면 항공기 기내에서 면세점을 운영하는 것을 쉽게 볼수 있다. 기내의 카다로그를 통해 물건을 보고 구매를 하면 된다. 이처럼 에어아시아의 경우 음료수와 기내식을 모두 팜플릿을 통해서 제공을 한다.

 

기내의 메뉴판에 보면 "Snack Attack"이라고 하여 별도의 기내식을 돈을 받고 판매하는데 그 메뉴를 보면 기내식이 아니고 편의점 메뉴 같은 느낌이 든다. 동남아시아를 취항 하는 만큼 다국어을 사용함에 따라 각 나라의 언어로 메뉴판을 적어 놓고 있다.

 

 둘째, 항공요금의 탄력성. 세계의 모든 항공사들이 항공요금에 대하여 성수기/비수기를

적용해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1970년 미국의 사우스웨스트항공의 허브켈러 회장이 처음 도입한 경영원칙을 고수하고 있다.(훗날 허브켈러는 차등 요금제를 저가형으로 바꿈=)

 

다시말해서 항공권을 구매한 시점의 가격은 1년이 지나도 그대로 유지되는 반면 에어아시아의 경우 가격의 탄력요금제를 적용해 한달전부터 에약한 승객과 다일 탑승하는 승객의 요금이 찰별화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일 탑승객도 기존 항공요금의 70%를 넘지 않는다.


성수기나 주말에는 처음 몇 사람 가격이 비싼 편이고, 주중에는 가격이 보다 저렴해진다. 참고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인도네시아 발리까지의 12월 항공편을 검색해보니 편도 109.99링깃, 우리나라돈 으로 약 3만 원 정도밖에 안되는 가격이 나온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인도네시아 발리까지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것을 감안할 때 (참고로, 서울-동경도 2시간 정도 걸린다.)정말 저렴한 가격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같은 노선 국영 말레이시아 항공은 약 500링깃 (약 15만 원) 정도이다


셋째로 인터넷과 전화를 이용한 콜센터에 기반을 두고 영업을 하고 있다. 인터넷 예약과 전화 예약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지점의 설치에 따른 수수료가 제공도지 않는다.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경영전략을 100% 활용하고 있다=)


넷째, 기존의 저가항공사의 운영규칙을 철저히 따른다. 에어 아시아는 일반 항공사의 그 것과는 달리 영수증같이 생긴 종이 한 장을 보딩패스라고 한다. 인터넷으로 예약 시 받는 이메일을 출력해 가면 끝이다.

 

수화물을 체크인하는 것 또한 무료로 15Kg까지만 가능하고, 예약 변경시에도 매번 우리나라돈 약 15,000원에 해당하는 변경 수수료를 물린다. 또한, 예약 취소나 비행기 탑승 시간에 늦을 시 돈을 100% 환불받지 못한다.


다섯째, 항공기의 운영을 극대화 시킨다. 새벽부터 밤까지 비행기를 최대한 꼼꼼하게 운행한다. 즉 아침 일찍 쿠알라룸푸르에서 코타키나발루로 출발한 비행기는 20분간만 계류장에 있다가 다시 코타키나발루에서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한다.

 

20분이라는 시간이 어찌 보면 긴 것처럼 보여도 승객이 모두 내리고 다시 타는데 넉넉한 시간은 아니다. (이 시간에 모든 지상조업이 이루어지며 조종사와 승무원들이 기내청소를 돕기도 한다.=)

 

다시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한 비행기는 손님을 20분 내에 다시 싣고 푸켓으로 이동한다. 이런식을 반복하여 아침 7시부터 시작된 비행은 밤 11시가 다 되어야 끝이 난다


미국의 사우스웨스트항공과 라이언 에어가 마련한 저가항공사의 규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한 대의 비행기로 최대의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항공기의 가장 기본적인 정비의 경우 매회 기본적인 A 체크를 하고 있으며 항공기 운영 규칙에 따라 모든 정비를 깔끔히 하고 있다.


에어아시아는 현재 국제선 전용항공사로 유럽의 이지젯 그룹에서 출자를 하기위해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아시아는 결과적으로 동남아시아의 항공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부각이 되고 있다.

 

동남아 항공시장의 경우 기존의 항공사들이 저가항공사에 출자를 하고 있어 새로운 형태의 합작이 이루어진고 있는등 항공사의 구조 개편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참 고:

 

*싱가포르의 '밸류에어'(Valuair)의 경우 싱가폴 항공사 직원 10명이 독립하여 만든 항공사이다. 밸류에어는 에어버스 2대를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모두 250명이 있다.현재 싱가폴,방콕, 자카르타, 홍콩에 취항을 하고 잇으며 2006년 상반기 3대의 항공기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타이거에어(Tiger Airways)는 저가헝공사에 대항하기위해 싱가폴항공과 테마섹그룹(싱가폴공기업)이 출자한 회사로 항공기 4대를 두고 운영중에 있다. 방콕, 칭앙마이,푸켓, 하노이 ,호치민,마카오등지에 취항을 하고 있으며 '밸류에어'에 대응하기위해 싱가폴항공이 취항시킨 회사이며 싱가폴 항공의 은퇴자 중심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원투고(One Two Go) 태국의 오리엔트타이 항공에서 운영하는 저가항공사로써 태국내 국내 노선에서 운영중이다. 

 *젯스타아시아(Jetstar Asia)호주 콴타스항공과 싱가포르의 테마섹그룹이 공동으로 설립한 회사로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방콕, 마닐라, 타이완,홍콩, 인도, 캘커타 등지로 취항을 하고 있다. 

 


 * 출처: 한성항공 창업주 이덕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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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5 Mar 2015 01:15:32
<![CDATA[에어아시아등 인터넷으로 잘못 정보를 입력했을 경우 대처하는 방법.]]>





에어아시아등 인터넷으로 잘못 정보를 입력했을 경우 대처하는 방법.


 


 


 

적지 않은 분들이 에어아시아,방콕에어등등을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있습니다, 종종 예약하는 과정에서 잘못 정보를 기입해
불필요하게 비용을 내는 경우들이 많습니다.참고로 에어아시등을 인터넷으로 예약할 때 여권번호,이름등등을 잘못기입했을 경우,인터넷상에서 고치려면 돈이들어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적지않은 비용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인터넷상에서 고치려 하지말고 현지 공항에서 보딩패스 받을 때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인터넷상의 예약시스템은 무언가 고치려할 경우, 돈을 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아래 내용을 보면 여권번호를 몰라 운전면허번호를 기입한 사람도 보딩패스 받을 때 고쳐 아무 문제가 없다는 내용등이 나옵니다. 사실, 이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영문 성함입니다.

 

성별 오기, 여권번호오기등등에 너무 민감해 하지 마세요.탑승권 받을 때 여권보여주면 됩니다.

 

 
 

Old src Nov 17, 08, 9: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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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ped a Digit of My Passport Number on Air Asia Flight

Hello,

While booking, I was typing too fast for my own good and ended up with one digit of my passport number wrong. I checked their FAQ's and they said nothing about the fees for passport number change. They only specified fees for name changes. Not only that, but their fees are quite high relative to the price of the ticket.

The name and address match up with my passport and state identification cards. I will also have the credit card I used to book the flight on me.

My question is...will I be able to board the flight even though one of the digits on my passport number is incorrect on the flight confirmation? Has anyone else been in this situation before? How did it get resolved? Thanks!

joblow is offline   Reply With Quote
Old src Nov 17, 08,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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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renewed my passport between booking and flying, nobody bat an eyelid. In my experience it basically doesn't matter what number you put in.
LH747FTL is offline   Reply With Quote
Old src Nov 17, 08, 1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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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will correct it at check-in. No big deal.
Mabuk dan gila is offline   Reply With Quote
Old src Nov 17, 08, 10: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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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ever I travel within China, I use 88888888.. as a passport number and no one has ever batted an eye.
moondog is offline   Reply With Quote 
Old src Nov 18, 08, 9:02 am  
ove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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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ever I fly AirAsia domestically within Thailand, I always check-in using my Thai driver's license (having used my US passport number during booking). Never had a problem.
ovenman is offline   Reply With Quote
Old src Nov 23, 08, 8: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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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 on planes means I am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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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dont check , seem very laid back, but I saw them reject a US guy last weekend to fly to Europe from KUL as he did not have a visa for Schengen/non Schengen
jimbosmate is offline   Reply With Quote
Old src Nov 24, 08, 5:08 am  
cams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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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 as everyone else says they don't check. They only care about the name.
camsean is offline   Reply With Quote
Old src Nov 24, 08, 10: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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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s: PC Plat Amb, Miles&More Sen, AF/KLM Gold, SPG P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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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had mistake month ago and it was no problem.

ddoliwa
ddoliwa is 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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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4 Mar 2015 04:44:52
<![CDATA[에어아시아 항공권구입시 주의할점 ]]>




                                   에어아시아 항공권구입시 주의할점


 


 


 


 

 

 

에어아시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저가항공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에어아시아가 내놓는 항공권 요금을 보면 그야말로대단합니다. 그러나 에어아시아 항공사의 문제점도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약시 에어아시아 항공사의 문제점을 고려하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우리속담 " 싼게 비지떡이다" 라는 말은 항공권 구입에서도 진리입니다.


 

에어아시아 항공권 구입시 주의할 점


 

 

1.출도착 지연이 타항공사에 비해 많다.


 

 

에어아시아는 저가항공사다보니 고객을 배려하는 면이 많이 부족합니다. 출도착 지연이 많아 타 항공사로 연결해야할 경우\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다음 비행기편이용이 쉽지 않습니다.


 

 

 

2. 에어아시아의 항공 스케쥴은 자주 바뀐다.


 

 

저가항공사의 무책임한 일중 하나입니다. 종종 오버부킹되어 타 비행기편을 이용할 것을 알리는 메일이 2~3일전에  통보되는 일이 있습니다.


 


 

 

3. 인터넷 예약과정에서 고객이 실수할 경우, 에어아시아는 봐주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에어아시아 인터넷 예약은 오류작동이 잘 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태초도 오류작동해 피해를 두번이나 경험했습니다. 본사에 전화해 해결할 것을 요구하면 고객실수이므로 봐줄 수 없다고합니다.인터넷 예약시 조심하지 않으면 돈 날라가는 경우가 적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에어아시아는 고객들의 실수로 인한 낙전수입으로 운영하는 항공사" 라는 악명이 있을 정도입니다.


 


 

 

 

4, 프로모션기간에 쫓겨 예약을 급하게 할 경우, 고객의 실수가 발생할 확률이 높으며, 이경우 환불이 안된다.


 

 

에어아시아는 일단 예약하고 입금하면 대부분 환불이 안됩니다. 따라서 예약시에는 반드시 필요한 예약인가 정확히 예약일자등등을 입력했는가를 몇번이고 체크하고 예약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충동구매하고 여행일자에 항공권을 이용못하고 있습니다.


 


 

 

5. 에어아시아는 한국 소비자보호원,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 항공사이다.


 

 

에어아시아는 환불안해주는 항공사로 유명합니다. 홈페이지 곳곳이 일반 항공사 홈페이지와 달라 고객들이 실수하기 정말 좋은 여행사입니다. 잘못클릭하는 수가 많습니다. 예약시 주의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6.에어아시아는 일정변경, 환불절차가 무지하게 까다롭다.


 

 

저가항공사들의 공통적인 수법중 하나는 고객들에게 저렴하다는 것을 내세우는 대신, 고객들이 일정변경, 환불을 요구할 경우일반 항공사에 비해 무지하게 까다롭게 만들어 고객들을 지치게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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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Mar 2015 02:20:12
<![CDATA[저가 항공사(Low Cost Carrier) 요금이 저렴한 이유 ]]>







저가 항공사(Low Cost Carrier) 요금이 저렴한 이유
 
 
 
 
저가항공기의 이용은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특히 단거리노선에서는 저가항공이용율이 매우 높습니다. 한국에서는 한성항공(현재의 티웨이항공)을 시작으로 현재는 진에어,제주에어,에어부산,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는 비즈니스에어가 인천-방콕, 인천-푸켓을 운항하기도 했습니다.
 
저가항공이 왜 저렴한가에 대해 카페에서, 또는 네이버 지식인등에서 질문이 여러번 올라옵니다. 궁금해 하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에대해 저가 항공사가 저렴한 이유에 대해 외국 사이트와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들을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1. 서비스 축소
 

 

- 기내식을 제공하지않거나 기내식의 단가를 낮춘다.
 *음료,기내식을 원하면 별도로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화물을 받지 않거나(핸드캐리어만 허용하거나) 수화물 무게에 따른 별도의 요금을 받는다.
 

 

- 좌석지정을 허용하지 않는다 (좌석지정을 원할경우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 마일리지 서비스가 유명무실하다.

 

 
 
2. 항공기 공간활용
 

 

-좌석을  촘촘하게 연결해서 가급적이면 많은 사람을 수용한다.
 
- 저가항공의 비행기는 대형항공사의 비행기에 비해 작아, 좌석이용율을 높여 비용을 아낀다.
 
*저가항공사의 비행기들은 대부분 2열이 많습니다. 보통 3-3열이나 2-3열입니다. 비행기가 작으므로 연료효율이 높습니다.
따라서 저가비행기중에 6시간이상 비행이 가능한 항공기는 극히 드뭅니다. 최근 에어아시아를 비롯 일부 저가항공사들이
사세 확장, 이미지제고를 위해 대형항공기를 도입하는 추세입니다.

 

 

- 공간을 많이차지하면서 이용률이 떨어지는 퍼스트클라스석,비지니스석은 줄이거나 없애고 이코노미석으로만 운영한다.
 
 
 
3. 직원교육,복지정책의 축소

 

-승무원 교육을 위탁업체에 하고 승무원들에게 주는 혜택을 간소화한다.
 
-승무원 복장은 단가가 낮은 유니폼으로 채택한다.

 

-항공사직원 할인권제공이나 의료지원같은 직원복지시스탬을 하지 않는다

 

 

 

 

 

4. 공항사용의 효율화

 

-공항부스의 사용률을 줄이기위해 웹체크인을 유도한다.

*웹체크인을 하지 않을 경우 별도의 비용부과를 하기도 합니다.

 

 

-게이트 이용을 자제한다 (공항 게이트연결비용을 아낀다)
* 저가항공사는 대부분 비행기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 공항사용료가 저렴한 공항을 사용한다.
*한국의 저가항공사들이 청주공항을 사용하거나 에어아시아가 돈므앙공항을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같은 도시라도 외곽의 공항이 공항사용료가 저렴합니다.
 
 
-공항사용료가 저렴한 저녁늦은시간, 이른아침시간대를 사용한다.
저가항공사 상당수는 시간대가 좋지 않습니다.

 

 

-기내청소를 위탁하지 않는다 (위탁업체에 청소비를 주는걸 아낀다)
*스튜디오스들이 청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 공항에 장기간 주기하지 않는다 (엄청나게 비싼 정치장 이용비를 아낀다)

 

 

-체크인카운터를 임대하지 않으므로 고정비용을 줄인다 (체크인카운터 빌려 써서 비용을 아낀다)

 

 

-지사를 차리지 않는다 (총판같은 위탁업체에 맡겨서 해결한다)

 

 

 

 

 

5. 부가서비스 요금화

 

-할인요금에는  환불불가, 예약변경불가등의 제약조건이 많거나 아니면 허용시 과다수수료가 부가된다.

 

 

-항공보험,공항픽업서비스, 호텔예약, 랜트카 임대서비스를 제공해서 영업한다.
 
 
 
 
 
6. 경영효율의 극대화
 
- 여행사를 통한 예약보다는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유도. 프로모션확대
 
-항공기는 구매보다는 리스를 이용한다.
 
- 수령연한이 오래된 비행기를 구매하거나 리스해 비행기 구입비용을 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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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Mar 2015 00: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