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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0 | 조회수 4,845 | 등록일 2015-03-25 00: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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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초

제목

공항에 처음가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
내용







                       태국여행- 공항을 처음가는 분들을 위한 조언


 



- 인천에서 태국으로



1.인천공항에서 탑승권 받는 과정-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공항안 항공사 부스 안내도를 보고 해당 항공사 카운터로 갑니다. 그리고 이멜로 받은 e-ticket을 해당항공사 부스에 제출합니다. 항공사 부스에 목적지를 정확히 말하고 탑승권을 받는데, 방콕을 경유해서 푸켓,치앙마이,끄라비등으로 가는 경우 반드시 2장의 항공권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직항으로 푸켓,파타야,치앙마이등으로 가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부스에서는 승객이 부칠 수 있는 수하물용량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항공사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20킬로그램입니다.물론, 이용 항공사에 충성도가 높아 별도의 회원카드가 있다면 초과할 수 있습니다. 액체가 들어있는 화장품,술등이 있을 경우 짐을 부치는 것이 좋습니다. 100ML가 넘는 액체의 경우 짐으로 부치셔야 합니다. 짐을 붙인 뒤 부스에서  받는 꼬리표(Tag)은 잘 보관해야합니다. 그리고 마일리지카드가 있는 타이항공,아시아나,대한항공등을 이용할 경우, 마밀리지 카드를 만들지 않았다면 카드를 만든다음 탑승권을 받을 때, 마일리지 카드를 제출하면 3-6만원정도의 가치가 있는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타이항공의 경우 3년내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하는 성격이 있으므로 태국을 일년에 3-4차례 이상 여행하지 않을 경우 소멸성이 없는 아시아나로 마일리지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사 부스에서 짐을 부치고 탑승권을 받으면 인천공항 내 출국심사대로 갑니다.  출국하는데 공항세등의 세금은 별도로 없습니다. 항공권에 모든 세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출국심사대-


 

 

출국심사장으로 들어가는 경우 입구에서 항공권과 여권을 일차로 한번 공항직원이 체크합니다. 특히 기내용 트렁크를 가져갈 경우 저울에 달아 무게가 10킬로가 넘어가면 해당항공사부스에서 짐을부칠 것을 요구하므로 미리 잘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짐을 레이져로 체크하고 몸수색을 받고나면 공항 출국심사대에 줄을 섭니다. 만약 비행기 시간대에 쫓기는 경우하면 앞사람의 양해를 구하고 앞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심사받고 탑승권에 적힌 게이트(GATE)로 가시면 됩니다. 탑승권에 적힌 탑승시간전에에 해당게이트에 가서 기다리다 타면 됩니다. 12세미만의 어린이, 노약자를 동반한 경우 다른 사람들보타 탑승우선권이 있습니다.


 


 

 

 

3.비행기안-


 

 

비행기를 타면 휴대전화는 일단 꺼야 합니다. 비행기안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으며, 피울 경우 벌금등의 처벌이 있으며, 해당항공사 블랙리스트에도 올라가는 등 엄하게 다스리는 추세입니다. 기내에서는 의자를 뒤로 젖힐 수는 있으나 뒷사람의 양해를 구하고 젖히는 것이 예의입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못하는 부분입니다. 아이를 동반한 경우 아이가 앞좌석사람이나 뒷 좌석에 앉은 사람의 피해가 안가도록 단단히 주의를 주는 것이 기본예절입니다. 특히, 동반자와 이야기하는 것은 좋으나 낮은 목소리로 대화하는 것이 기본예의입니다.


 

 

일부 여행자의 경우 주변 사람들이 다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쉴새없이 시끄럽게 떠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의없는 행동입니다.비행기내에서는 수차례 물,쥬스, 맥주, 와인,커피,홍차등을 제공합니다. 술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압이 높은 비행기내에서는 지상보다 술 취하는 속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입니다.


 

 

비행기에서 식사가 끝나면 일반적으로 공항입국에 필요한 서류를 줍니다. 흔히 말하는 출입국 카드 또는 이미그레이션카드로 이 곳에 개인의 여권번호, 나이,주소등등을 적습니다. 영어이므로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주위의 젊은 사람들이나 아니면 한국인 승무원에게 문의하면 됩니다. 특히 주의할점은 1인당 담배한보루 이상 구입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압수는 물론이고 넘으면 적지않은 벌금을 내야 합니다.


 


 

 

 

4. 태국 공항에 도착해서-


 

 

방콕공항에 도착하면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기내에서 작성한 이미그레이션카드에 하나도 빠짐없이 적었을 경우 쉽게 빠져나갈 수 있으나 하나라도 제대로 기입되어 있지 않으면 다시 작성할 것을 요구해서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입국 심사를 받고 이제는 인천에서 부친 짐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짐 찾는 곳은 공항안 곳곳에 있는 모니터를 보시면 됩니다.모니터에는 시시각각으로 도착하는 비행기편명, 시간과 짐찾는 벨트번호가 나옵니다. 타고온 항공기 편명을 보시고 모니터상에 나온 해당벨트로 가서 짐을 기다리다 찾으면 됩니다. 짐을 찾고 입국장 아랫층으로 이동하면 정문에 택시부스가 있습니다. 이곳에 갈 숙소이름을 대면 숙소이름이 적혀있는 카드를 줍니다. 이 카드를 택시운전사에게 보여주면 숙소로 이동합니다. 참고로 공항부스에서 탔는데도 불구하고 미터기로 계산하지 않고 흥정하려거나 더 달라고 요구하는 운전사들이 적지 않습니다. 흥정하려한다면 내려달라고 하시고요. 더 달라고 요구하면 NO! 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공항부스 사용료50밧, 톨게이트비용  두곳 50+25밧 , 미터기 요금 200~240밧, 보통 방콕시내인 경우 330-400밧정도의 요금이 나옵니다.

짐이 많거나 인원이 4-5명이면 미니밴택시 부스로 가야합니다. 미니밴 부스가 별도로 있습니다. 미니밴은 최대 6인까지 탑승이 가능합니다.
 

 

만약 방콕공항을 경유에서 푸켓,치앙마이,사무이등을 간다면 연계된 항공기 출발시간을 감안해서 빨리 움직여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인천에서 떠나는 TG659입니다. 이 비행기는 아침 오전9시 50분에 인천을 떠나 방콕에 오후1시경 도착합니다. 곧바로 이어지는 수완나품-푸켓행 타이항공은 2시 5분 비행기입니다. 이 경우 바삐움직이면 20-30분정도 여유는 있습니다. 그러나 면세점등에 들러 물건을 살 여유는 없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공항직원의 안내를 받아 Domestic(국내선)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Transfer라는 간판을 따라 오토워크를 이용해서 가면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곳이 나옵니다. 국내선 터미널에 이르면 항공사관련 부스가 보입니다. 이 곳에 항공권보여주면 몇번 게이트를 가야하는지 알려 줍니다. 그리고 이곳 옆에서 입국심사를 받습니다. 줄서서 기다리면 됩니다.


 

 

푸켓공항에서는 새벽이 아닌한 택시이용이 가능합니다. 택시로 원하는 숙소로 이동할 경우 미터택시 부스비용 100밧, 여기에 거리에 따라 200-700밧정도 나옵니다. 파통비치는 보통 공항부스 사용료 100밧+ 미터기 요금 600밧 해서 대략700밧 정도 나옵니다.  치앙마이는 치앙마이시내의 경우 120밧입니다. 아니면 일행이 없는 1인 여행일 경우 미니밴등으로 1인당 계산해서 더 저렴하게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참...공항에서 드물게 짐이 안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경우 공항내 Baggage Claim부스에 가서 짐이 오지 않았다고 말하고 트렁크의 크기,색깔, 내용물등등을 말하면 나중에 묵는 숙소로 가져다 줍니다. 저의 경우 그동안 두번 그런일이 있었는데 , 모두다 그날 저녁 호텔 방으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공항에서 시끄럽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태국에서 인천으로


 


 

 

1.태국공항에서 탑승권 받는 과정-


 

 

한국으로 다시 들어올 경우는 태국 방콕 국제선 공항인 수완나품 공항을 이용해서 들어옵니다. 이용하는 해당항공사 부스를 공항안 안내도에서 파악하시고, 가셔서 e-ticket 과 여권을 함께 제시하면 탑승권을 받게 됩니다.  이때 짐을 부치고 짐을 붙였다는 번호가 적힌 꼬리표(Tag)를 받습니다. 잘 보관하셔야 합니다.

 

태국으로 들어올 때 기입해서 여권에 남겨진(일반적으로 스테플로 여권페이퍼에 찍는 것이 보통) 출국카드와 여권을 보여주면 출국심사가 끝나고 공항안으로 들어옵니다. 일부 여행자는  출국카드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공항안에서 다시 작성하면 됩니다. 출국장으로 가는 경우 공항세등의 세금은 역시 없습니다. 항공권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공항내 면세품을 살 수 있습니다. 통용되는 화폐는 바트이며, 달러도 가능합니다. 단. 달러로 구입하면 환전상 약간의 손해입니다.

 탑승권에 찍힌 게이트(Gate)로 탑승시간(Boarding Time)전에 가셔야 합니다. 중간에 짐수색하는 체크기가 2-3번이 있으므로 여유를 부리면 시간이없어 탑승을 못하는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여유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 출국 공항이 방콕 수완나품 공항이 아닌 경우

 

방콕을 경유해서 가는  푸켓,치앙마이,끄라비공항등을 이용한다면 약간의 절차가 추가됩니다.방콕공항에서 방콕으로 나가는 경우가 아니라면 탑승권을 받는 해당항공사부스에 방콕을 경유해서 인천으로 간다는 것을 반드시 말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일부 직원들은  방콕까지의 탑승권만을 발급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반드시 2장의 항공권을 받아야 합니다. 방콕까지의 항공권, 방콕-인천간 항공권 이렇게 2장입니다.

 

국제선 출국통로를 통해 출국심사를 받고나면 CIQ(customs, immigration, quarantine의 이니셜로  출입국 때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세관, 출입국 관리, 검역의 세 가지 절차를 거쳤다는 것은 인증하는표. ) 라는 스티커를 발급받고  비행기를 탑니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내리면 CIQ 딱지를 붙인 사람들은 공항직원의 안내로 국제선 터미널로 안내 됩니다. 국제선 터미널옆에는 해당항공사 부스가 있습니다. 이 곳에서 타고 항공편 게이트를 확인합니다.  국제선 터미널 입구에 다시한번 국제선 승객인지를 확인하는 간단한 절차가 있습니다. 심사 후 항공권에 적힌 게이트로 이동하면 됩니다.  나머지 내용은 위와 동일합니다.


 


 

 

 

2.비행기안-

 

비행기안에 탑승한 뒤의 절차는 위와 비슷합니다.식사는 보통 새벽 5시경에 나옵니다. 탑승하자마자 간식용으로 샌드위치가 제공됩니다. 음료수도 수차례 나옵니다. 식사가 끝나면 세관신고서 한장이 나오는데 빠짐없이 기입하면 됩니다. 

 

 

 

3.입국심사대-

 

입국심사대에는 여권만 제시하면 됩니다. 다음에 타고 온 항공사의 짐이 나오는 벨트를 모니터로 확인 한 후 해당벨트로 가서 짐을 찾아 나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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