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클럽]으로 태국전문여행사 [태초클럽]으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모바일모드
금일방문자 9,971
총방문자 5,733,435
홈으로 락타이클럽 여행준비 여행루트 상세보기
여권
7
비자
21
여행자보험
6
여행계획
17
여행루트
12
여행정보
61
짐꾸리기
10
환전
7
건강
7
비상연락처
2
주의사항
6
지도
0
한글 지도
16
태국일반 여행준비 항공
최신 댓글리스트 + 더보기
[법]
와 우리나라보다 훠월...
171.4.***.*** | 31일 18시간 53분 13초전
[여행..]
유용한 글 감사합니다....
223.62.***.*** | 140일 5시간 5분 55초전
[방콕 ..]
1
42.49.***.*** | 179일 6시간 2분 55초전
구름태그 실시간 인기검색어
현재접속자
광고문의 결제관련문의
게시판타이틀 여행루트 / 상세보기
추천수 0 | 조회수 2,424 | 등록일 2015-04-09 21:42:46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글쓴이

태초

제목

유럽여행 20~25일 루트
내용





                           유럽여행 20~25일 루트

 



런던 3박
브뤼셀(도버항공이동할 수 있고 /도버 유로라인 이동(8:30-야간) /도버 유로스타이동 (3:-주간)이동하는 것에 따라
일정을 다르게 짤 수 있는데 런던에서 2박 이상한다면..유로스타가 낫겠죠)

원래 동쪽 주택하고 서쪽 상업쪽으로 나눠져 있는데 상업쪽 중앙에 그랑플라스 광장이 있어요..
주택지구쪽에는 국회, 왕궁, 박물관, 재판소 등이있고, 근처에 오줌싸게 동상이 있어요.
그랑플라스-시청사-길드하우스-왕의집-오줌싸게 동상 (시간이 되면 초콜릿 박물관과 길드하우스도 괜찮습니다.)
순으로 저는 봤었구요..특별한 코스는 별로 필요없어요 대부분 그랑플라스중심으로 볼거리가 많고..
이건 정말 반나절쯤되면 다 돌아볼 수 있어요..

암스텔담(3:00-주간열차이동)
볼게 많은 곳이죠.
국립박물관, 꽃시장, 다이아몬드 커팅센터, 담광장, 담락거리, 마담투소인형(밀랍인형전시관), 마헤레다리, 고흐미술관,
섹스박물관, 치즈시장, 풍차마을, 전쟁위령비, 맥주공장등

암스텔담 동쪽에 렘브란트가 1600년대 사이에 거주한 집들이 있어요. 여기서 사진찍으면 정말 고풍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자아나요.
국립미술관하고 시립미술관이 유명해요. 한곳이라도 꼭 들리시면 후회 안하실꺼예요.
그리고 서쪽으로는 안네의 일기로 유명한 안네 프랑크 집이 있구요.
남쪽에는 담광장하고 왕궁이랑 기념비, 교회 등 있고, 담락거리를 따라 상가가 형석되어있어요.
도로와 도로사이에 운하를 끼고 있는데..흠.. 더럽고 지저분하게 볼 수도 있겠지만...
큰 도시가 아니여서 하루정도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어요.
참! 박물관하고 미술관이랑 안네 프랑크 집은 입장시간있으니~~ 유념유념!!
보통은 그런것들때문에 하루 반나절정도 머무는 것이 적당해요.
마담투소는 밀랍인형전시해놓은것인데, 뉴스에도 나왔을꺼예요.
베컴이랑 교황등 유명인사들 밀랍으로 사람의 실제크기만큼 정말 사람처럼 인형으로 만들어 놓은거거든요.
사진촬영가능하니깐 디카 가져가셔서 몰래 찍지 않으셔도 돼요. ^^(모르고 막 몰래~~몰래~~찍었는데 알고보니 다 찍더라구요..뻘쭘;;)
첫날은 오후부터 시작하게 되니깐요. 저녁에 마담투소 11시까지 관람가능하니깐 도착하는 첫날 관람하는것이 더 좋긴하지만,
유레일 패스 사용조건에 따라 조정하시는 것이 좋겠죠.

첫날>>
중앙역-고흐미술관-문트탑과 꽃시장-담광장-마담투소(밀랍인형)-왕궁-위령비-담락거리-섹스박물관-나이트라이프
둘째날>>
풍차 마을-중앙역-안네프랑크하우스- 시내 나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간식이랑 문화 엿보기 등

프랑크푸루트(열차이동 5:20-주간)
추천볼거리 : 괴테하우스, 대성당, 독일 영화박물관, 뢰머광장
프랑크푸르트는 시내에 뢰머광장에서 시 외곽에 위치한 동물원까지 도보로 가능해요 한나절이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는데,
혹, 저처럼 박물관에 관심이 많으면..하루정도 머무르는 것이 좋아요 박물관 정말 많거든요.

코스 :
중앙역-뢰머광장주변-괴테하우스-자일거리-박물관지구-작센하우젠


뭔헨(열차이동 3:40-주간)
볼거리: 노이하우저거리, 님펜부르그궁전, 다카우수용소, 독일박물관, 레지덴츠 박물관, 렌바흐하우스, 마리엔 광장, 신시청사, 막시밀리안거리, 슈바빙, 알테

뭔헨은 도시는 큰데 볼거리는 한곳에 몰려있어요. 마리엔광장중심으로 볼거리 몰려있으니 그쪽부터 도시는 것이 편하실꺼예요.
(올림픽공원,BMW박물관, 님펜부르그궁전은 좀 떨어져있으니 2일을 잡으시고도시는 것이좋아요)

첫날
중앙역-마리엔광장주변-독일박물관 -비엠더블유박물관-올림픽공원-슈바빙(영국정원이예요)-호프브로이

둘째날
외곽으로 돌경우
알테,노이에피타코텍-다카우 수용소-님펜부르그 궁전-시간이 된다면 렌바흐하우스,렌지던트박물관
근교로 돌경우
하이델베르그, 퓌센, 짤츠부르트중 한곳을 골라서 가보시면 되요.

프라하(열차이동 9: 30-야간)-야간에 도착함으로1박을 하겠죠.
볼거리 정말 많은데 하루안에 이뤄져요. 야간열차를 이용해서 뭔헨과 같은 독일에서 프라하로 들어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주간을
이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물론 반대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보통은 숙소나 역에서 시내까지 메트로를 이용해 들어온후, 시내에서 도보로 여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코스죠.
신시가지와 구시가지 소지구와 프라하성 유대인 지구 총 5개 구역으로 나눠서 여행을 하는데요..
메트로이용해서 시내에 들어와서 신시가지/구시가지/소지구/프라하 성까지 이동하고, 프라하성에서는 트램이나 메트로를 이용해서 다시
구시가지 신시가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상 유대인지구는 시간이 된다면...

신시가지주변> 국립박물관-바출라프광장-무즈텍광장-<구시가지주변> 화약탑-구시가지광장-틴교회-골즈킨스키궁정-얀후스동상-성미콜라스성당
-구시가지청사와 천문시계탑-클레멘티눔-<소지구주변>카를교-대수도원과 존레논벽화-소지구광장-성미콜라스성당-네루다거리-<프라하성주변>
프라하성-왕궁정원-벨베드레-성비타성당-구황궁-성조지바실리카수도원-황금소로-메트로이용해서 무즈텍광장 또는 트램이용해서 카를교 혹은
시간이 되면 <유대인지구>


비엔나(열차이동 4:40-주간) 2박 반정도...(3일머무르고 3일째에 야간열차로이동)
빈은 링을 중심으로 볼거리가 몰려있어요. 쉔부른궁전하고 벨베데레궁전은 약간 외곽이지만....왠만하면 링 중심으로 돌면 볼건 거의
다 보는거예요..

첫날
성슈테판사원-케른트너거리-국립오페라극장-시립공원-호프부르크왕궁-시청사에서 필품페스티벌감상하거나 도나우타워에서 빈의 야경감상

둘째날
쉔브룬궁전-벨베데레-자연사, 미술사 박물관-그린칭혹은 도나우 강변
(혹 하루더 머문다면 빈교외(지그로테지하동굴)-중앙묘지-음악가 기념관등을 둘러보면 좋아요..(단 여유가 있다면요)

(개인적인 생각이긴하지만 비엔나에서 인터라켄보다는 베네치아로 경유하는 것이...
비엔나에서 인터라겐쪽으로 가긴..좀...뭐하지 않나싶어요. 밀라노에서 인터라겐을 경유하는 것이 훨씬 좋을 듯..해요..)

베네치아(열차이동 9:50-야간) 1박
볼거리:까도로,두깔레궁전,리도섬,리알토 다리, 싼마르꼬광장, 싼마르꼬성당, 싼조르지오 마조레성당,
싼타마리아 살루떼 성당, 아까데미아 미술관, 탄식의 다리

베네치아만 한가운데 베니치아 섬이 있고, 남쪽으로는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해변이 멋진 리도 섬
북쪽으로는 유리공예가 유명한 무라노섬이 있어요..
베네치아섬은 대운하고 s자모양으로 섬을 관통하고 잇고, 싼타루치아역에서부터 이 운하를 따라가면 볼거리를 보면서
두깔레궁전과 싼마르코광장에 닿을 수 있어요

싼타루치아역-대운하-리알토다리-싼마르코광장-두깔레궁전-아카데미아미술관-리도섬-무라노섬-싼타루치아역


밀라노(열차이동 2:30-주간)
볼거리: 도오모,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립과학기술박물관, 스칼라극장, 스포르쩨스꼬성, 싼타말리아 델레 그라찌에 성당

밀라는 도오모를 중심으로 모여있어요. 중앙역에서 시내까지 머니깐 일단, 메트로를 타고 중심가 부근까지 가서 밀라노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밀라노는 1박을 하거나 무박일정이라도 비슷하게 반나절~한나절정도의 시간이 될테니 무박이든 여유가 있음
1박을 하시는 것은 자신의 맘!!

중앙역-최후의 만찬-레오나르도 다빈치 박물관-스포르쩨스꼬성-도오모-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 -스칼라 극장-몬테 나폴레오네거리

인터라겐(열차이동 4:00 - 주간)1박하고 저녁에 야간열차이동
레포츠, 쉴트호픈 오르기, 유람선관관광, 융프라우요흐 오르기

인터라겐을 비롯한 베르너 오버란트 지역에서는 배낭족들이 머무는 시간이 스위스에서 머무는 시간이 될 정도로
여러가지 테마를 가지고 여행할 수 있는 곳이죠. 최대한 시간활용을 하면 더 좋아요!!

첫날
근처호수에서 유람선여행이나 자전거 주변에서 하이킹 하는 등 여유를 만끽해보는 것부터 시작하죠
오후에는 시내의 상점들에서 가족들하고 친구들한테 선물할 기념품은 여기서 사는 것이 좋아요.
저녁에는 친구들과 풍뒤를 즐기는 일종의 인터라겐은 조금은 배낭족들에게 여유와 사치를 부리는 곳이 되는 곳이죠.
다른 여행지에서는 누리긴 힘든 여행중의 유일한 낙이죠. 레포츠같은 것도 즐기구요. 뭐...인터라겐도착즉시, 레포츠 사무실로
찾아가거나 전화를 걸어서 야간번지점프같은거 서둘러 예약한다면..(유람선이나 하이킹전에)당일에도 가능할 때가 있어요.
글고, 알프스갈 표!! 미리미리 끊어놓는 것이 담날 융프라우 오를때를 위해서 훨씬 좋겠죠.

둘째날
아침에 숙소에서 나와 동역 코인락커에 짐 맡기고, 표 끊은걸로 열차 타야하구요..
(표를 미리 안 끊어놓으면요...아침에 슈퍼들릴시간조차 없을지도 몰라요) 융프라요흐와 쉴트호른 중에서 선택해서 최소한
한곳을 오르는 것이 조아요. 알프스의 멋진 모습을 보고싶다면 가능한한 일찍 일어나서!!! 나가는 것이 좋아요.
오전에는 비교적 맑은 하늘인데, 오후는 구름낀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만약 인터라겐 도착 첫날 날씨가 좋다면 일정을 바꿔서 산에 오르는 것도 좋아요. 융프라후는 1년중에 맑은 날씨를 기대할 수있는게
365일중 100일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열차랑 케이블웨이를 반족해서 타고 오르내리는 것도 괜찮지만, 도중 산악마을에서 내려
다음역까지 하이킹하는 것도 좋아요. 마을과 마을 사이는 이정표가 잘 찾춰져 있어서, 길치인 저도 괜찮았거든요...
목초지위를 걸으면서 CF에 나오듯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정말 좋구요.
다시 인터라겐 동역으로 돌아와 짐 찾아 야간열차 타기위해 다른 도시로 이동하죠.
저녁시간 창밖으로 노을이 비친 호수따라 여행가가능해요~! ^^

밀라노로 다시 돌아와서요.(4:00 - 주간)
바로 로마 (4:30-주간으로 이동) (3박)
3-4시쯤이 로마는 햇볕이 그나마 강하지 않아요.
둘째날이 일요일이면 바티칸 박문관이랑 쇼핑등 휴일에 영향받는 일정은 첫날이나 셋째날로 조정하고,
마지막 주 일요일이라면 바티칸 박물관이 무료개방해요.

첫날>>콜롯세움 -> 팔리띠노 언던 -> 대전차경주장 -> 진실의 입 -> 캄피돌리오 광장 -> 포로 로마노 -> 베네치아 광장 -> 뜨레비 분수 -> 스페인계단 -> 꼰도띠거리
둘째날>> 바티칸 박물관 가이드 투어 -> 성 베드로 대성당 -> 야경이 환상적인 나보나 광장, 뜨레비분수 등
셋째날>>볼거리중 골라서 보는
까따꼼베, 까라깔라 목욕탕, 나보나 광장, 뜨레비 분수, 바르베리니 고아장과 베네토 거리, 바티칸 박물관, 바티칸 시국,
베네치아 광장과 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빤떼온, 뽀뽈로 광장, 성 베드로 광장, 성 베드로 대성당, 스페인 광장,
아삐아 가도,진실의 입, 천사의 성, 캄피돌리오 과장,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콜론나 광장과 몬테치토리오 광장, 코로세움,
팔라티노 언덕,포로 로마노, 해골사원등 중 선택해서 보세요!


니스(야간열차 10:30-야간)(1박)
니스는 기차역 중심으로 시미에 와 구시가와 해변이예요
역에서 해변까지는 장메드생 거리라는 큰길로 연결되 있고, 길 끝에는 마세나 광장은 시내의 중심으로 왼쪽이 구시가,
앞쪽으로 해변. 시미에 지구는 조금 멀지만, 구시가와 해변가는 모두 걸어다닐 수 있어 하루코스로 돌아볼 수 있어요.
니스의 박물관들은 매월 첫째 일요일이 무료입장이예요.
우선 버스를 타고 시미에 지구로 가서 마티스 미술관, 샤갈미술관등 미술관들을 보고, 와서 호텔에서 한낮에 너무 더워
못 돌아당기니깐 좀 쉬고, 4-5시경에 다시 바닷가로 나가서 수영하고 선탠하고 저녁엔 구시가와 성에 올라가서 니스전경을
내려다 보거나 해변가를 산책하는 것도 강추~!


파리(열차이동 5:40분 주간이나 11시의 야간을 이용하거나 둘다 괜찮다.) 3박
파리는 이처럼 볼 것 많은 도시도 드물것이다. 매우 큰 도시지만 서울보다는 훨씬 작다. 도시를 관통하는 세느강에는 시떼섬과
생루이섬이 떠 있고, 강 줌심으로 위쪽을 우안, 아래쪽을 좌안이라고 해요. 루브르 박물관 부근을 1구역으로 해서 시계방행의
달팽이 모양으로 행정구역이 되요.

명소랑 유적이 흩어져 있어서 6개의 기차역과 시 외곽에 2개 공항이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을 듯..
파리의 시내 동쪽 끝은 벵센느 숲 서쪽끝은 불루뉴 숲으로 녹지대구요, 볼라고만 들면 한달도 부족하지만, 일정상 3정도의
여유가 있으므로 알맞게 짜는 것이 좋아요.

첫날>>베르사유 궁전-데팡스지구-콩코드광장-샹젤리제-개선문(야경)
둘째날>>레알지구-풍피두 미술관-시청사-(콩시에르쥬리-생트샤펠성당-사법재판소)-노틀담성당-소르본대학-(팡테옹)-루브르박물관-(오르세미술관-샤이요궁)-에펠탑 야경
셋째날>>사크레쾨르성당-몽마르뜨-로댕미술관-앵발리드-(그랑,쁘띠펠레-콩코드광장-튈트리정원-오랑주리미술관)-마들렌사원-방돔광장-오페라하우스-세느강유람


파리에서 인천으로오는데 기내 1박


인천-런던(3박)브뤼셀(무박)암스텔담(1박)프랑크푸르트(1박)뭔헨(2박)-야간열차1박-프라하(1박)-비엔나(2박)
-야간열차1박-베네치아(1박)-밀라노(무박)-인터라켄(1박)-밀라노(0박)-로마(3박)-열차1박-니스(1박)-파리(3박)-기내1박-인천


총 24일일정 (총 19일 숙-야간열차 3회)

-------------------------------------------------------------------------

유스호스텔의 경우 유스호스텔 회원증이 있어야하고
25세 이상이면 4만원정도 25세 미만이면 35천원정도 합니다.
그러나 이 유스호스텔이라는것이 좀 미약해서...
청소년들 극기훈련숙소 비스무레~~~

200-250만원정도라....흠....개인여비 다 더해서 가져가시는건가요?
거기가서 비쌀 물건들은 이미 다 사놓으시고 가시는게 좋을꺼구..
글고, 디카가져가시면 메모리랑 필카면 필름 잔뜩 가지고 가시는거!!!

각 지역마다 맛나고 유명한 것들은 많죠..
그러나 그만큼의 알들살들해야 가능할 듯..하네요..
유로스타는 런던에서 브뤼셀갈때 사용하시면 좋을 듯~!
유레일패스는 기간에 따라서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합니다.

 

 

 


추천 스크랩 소스보기
목록
글쓴이가 작성한 글
+ 더보기
게시판명 제목 조회수 추천수 등록일
푸켓 호텔프로모션 푸켓호텔프로모션-더 냅 ... 1438 0 2017-02-28
푸켓 호텔프로모션 푸켓호텔프로모션-더랜... 1135 0 2017-02-27
카오락 호텔프로모션 카오락리조트프로모션-... 1262 0 2017-02-27
푸켓 여행정보 푸켓축제-라구나 푸드&뮤... 1719 0 2017-02-27
푸켓 호텔프로모션 푸켓리조트프로모션-센... 998 0 2017-02-27
파타야 호텔프로모션 파타야호텔프로모션-하... 1254 0 2017-01-14
칼럼 민주국가에서 공정한 룰... 1318 0 2017-01-14
크라비 호텔프로모션 크라비리조트프로모션-... 1351 0 2017-01-13
태국어 태국음식점에서 많이 보... 2141 0 2017-01-13
푸켓 호텔프로모션 푸켓리조트프로모션-노... 1418 0 2017-01-11
이전게시글 세계여행 루트짜기 2015-04-07 19:00:37
다음게시글 유럽 배낭여행 초보자들의 기본 3주 루트 2015-04-09 21:4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