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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0 | 조회수 4,203 | 등록일 2015-04-10 16: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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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초

제목

해외여행 짐꾸리기 요령
내용






                              해외여행 짐꾸리기 요령




해외여행을 갈 때 여행가방의 무게는 여행경력에 반비례한다. 여행횟수가 늘어날수록 가방 속에 들어가는 짐의 양은 줄어드는 것. 꼭 필요한 것을 빠뜨리지 않고 챙겨가면서 짐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바로 고수들의 노하우. 이들 고수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해외여행 초보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어한다.





◇여행가방은 어떤걸로?

예전에는 '배낭'여행이라는 단어에 얽매여 굳이 배낭을 짊어지려 하는 여행객들이 많았지만 요즘 여행에는 바퀴달린 캐리어 가방이 대세. 짐의 무게가 고스란히 어깨에 실리는 배낭보다는 작은 힘으로 끌고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역이나 공항의 코인라커 혹은 호텔에 맡겨놓고 간편한 차림을 다닐 수 있는 것도 장점. 그래서 캐리어를 사용할 때는 가이드북과 소지품 등을 넣을 수 있는 작은 가방 하나를 더 준비하는 것이 필수다. 여행가방을 고를 때는 표면이 딱딱하고 바퀴가 튼튼하며, 장금장치가 있는 것이 좋다.


 

◇이것만은 꼭 챙기자!

여행을 떠날 때는 세계 어디에서나 전압과 플러그 모양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멀티어댑터'가 필수다. 로밍 휴대전화 충전이나 카메라배터리 충전 등이 유용하게 쓰인다. 가이드북도 하나쯤은 챙겨가야 한다. 현지 인포메이션 센터 등을 찾으면 지도 등은 손쉽게 구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현지 언어로 쓰인 것 보다는 한국어로 된 여행안내 책자 하나쯤은 있는 것이 수월하다.

 

우 과장은 "크고 작은 비닐 지퍼백을 여러 개 챙겨 간다."고 했다. 덜 마른 옷이나 빨랫감을 넣어둘 수 있고, 옷도 속옷과 겉옷을 구분해놓을 수 있다. 슬리퍼도 하나쯤 있으면 편리하다. 날이 무더운 동남아, 여름철의 유럽지역 등을 여행할 때는 발이 땀이 차이는 운동화보다는 슬리퍼가 유용하게 사용될 때가 있다. 호텔 내에서도 편리하게 신을 수 있다.



 

◇가져갔다 후회하는 물건

비상시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챙기는 것은 필수지만 이것도 정도껏이다. 우 과장은 "여행때마다 감기약, 소화제, 파스, 진통제, 소염제, 피로회복제까지 챙기게 되지만 실제로 약을 먹었던 적은 거의 없었다."며 "여러 명의 일행이 있다면 한 명만 상비약을 챙겨도 된다."고 했다.

 

짐을 쌀 때 가장 많은 부피를 차지하게 되는 것이 바로 옷이다. 하지만 옷은 상`하의 3벌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숙소에서 밤 사이 빨아 입을 수도 있고, 현지에서 싸고 간편한 차림을 사 입을 수도 있기 때문. 우 과장은 "동남아 등지에서는 현지인들이 입는 고유 의상 등을 통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해외에서만 입을 수 있는(?) 튀는 옷차림을 해 보는 것도 해외여행의 묘미 중 하나"라고 헀다. 특히 청바지는 장기간의 해외여행에서는 적당하지 않다. 빨아도 잘 마르지 않고 부피가 크며 무거운 옷가지 중 하나다.
 

 

◇짐 줄이는 노하우

가방에 맞춰 짐을 싸게 되면 짐은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쇼핑 등을 통해 돌아올 때는 짐이 많아지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여유공간을 두는 것이 좋다. 출발 며칠 전 부터 미리 짐을 싸 놓고 꼼꼼히 체크해 가면서 불필요한 물건은 빼내는 작업을 반복하면 짐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현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품을 빼는 것도 전략이다. 샴푸, 린스, 치약 등은 세면용품과 껌 등은 현지에서 바로 사 쓰고, 함께 가는 일행끼리 미리 짐을 분배하는 것도 방법이다.

 

한국인 해외여행의 필수품이라고 할 만한 컵라면은 면과 스프만 모아 비닐봉투에 담고, 컵은 모두 포갠 뒤 배낭에 넣으면 차지하는 공간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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