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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0 | 조회수 121 | 등록일 2019-09-13 0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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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초

제목

태국운전,태국인의 운전습관및 주의할 점
내용
 







 
 
              태국운전,태국인의 운전습관및 주의할 점 
 
 
 
 
 
태국여행시 렌터카,오토바이를 빌려 장소,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이동하고 싶은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인의 호기심,도전정신은 유럽,미국여행객들 못지 않다. 그렇다보니 태국여행정보 사이트,카페에서는 렌터카,오토바이 렌트에 대한 질문이 늘어나고 있다. 태국에서의 운전, 무엇을 주의해야할까.
 
 
 

1.태국에서 자동차, 오토바이를 운전할 때 주의할 점.
2, 한국과 다른 태국 교통법규와 습관.
3. 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운전에 서투르고, 교통법규를 잘모른다.
4. 태국에서만 적용하는 독자적인 교통법규, 습관, 주의 14가지.
5. 태국에서  자동차, 오토바이를 운전할 때 주의해야 할 일.
 
 
 

1.태국에서 자동차, 오토바이를 운전할 때 주의할 점.


-어느 나라든 외국에서 운전을 할 때에는 최소한 5회이상 해당 국가를 방문하고, 도로사정,교통법규,국민성, 기타 주의할 점등을 충분히 숙지하고 차를 운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부 젊은이들은 한두번 여행하고 바로 차를 렌트해서 운전한다. 위험천만한 일이다. 특히 태국은 한국과 운전방향이 다르다. 차량통행이 빈번한곳에서 위험한 경우는 드물지만 차량통행이 많지 않은 곳에서 한국인들은 종종 착각하고 역주행한다. 태국인들의 운전습관 역시 주의대상이다. 태국인들중 적지않은 사람들이 난폭운전을 한다. 운전하면서 휴대폰으로 전화하는등 딴짓하다 추돌사고 나는 경우도 많다. 한국인 만큼 운전감각이 좋은 것도 아니다. 쇼핑샵,편의점앞 도로에서 지나가는 차는 주의하지 않고 차를 빼다가 사고 나는 경우도 많다. 상당수 태국인은 교통법을 모른다. 그렇다보니 본인이 잘못했음에도 전혀 잘못없다고 우긴다. 태국 경찰,태국인 보험회사 직원들은 외국인의 약점을 잘 알기에 책임소재가 태국인임에도 종종 외국인에게 뒤집어 씌우기도 한다. 따라서 태국에서 운전시에는 보통이상의 주의가 필요하다. 



2.
 한국과 다른 태국 교통법규와 습관.


태국은 한국과 달리 차 우측에 핸들이 있다. 당연히 한국과 교통법규가 다른 부분이 있다.크게 다르지는 않으나 태국여행시 한국과 다른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고 운전에 임하는 것이 안전운전에 좋다.태국에서 운전은 한국에서 운전대비 두배이상의 안전운전으로 임하는 것이 좋다. 태국거주 외국인들 상당수는 "운전시 태국인을 너무 믿지 마라!"고 말한다. 이유는 생각지도 않은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질주하는 위험한 도로 상황에서 비상등을 켜지도 않고 천연덕스럽게 차를 세우고 사람들이 차에서 내리는 일은 보기드문 모습은 아니다.   




3. 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운전에 서투르고, 교통법규를 잘모른다.


태국인들이 순하다고 생각하고 "운전도 매너있게 하겠지" 하고 생각할지 모른다. 기본적으로 태국인들은 교통법규를 모르므로 운전시 매너도 좋지않다. 이유는 태국운전면허 취득과정이 세계에서 가장 허접하기 때문이다. 태국인 상당수는 교통법규 필기시험을 통과할 수 없는 수준이지만 필기시험 감독이 허술하다보니 옆사람 것보고 베끼는 사람들도 많고 심지어는 감독관이 답을 가르쳐 준다. 태국인들은 어릴 적 학교 시험서부터 커닝을 습관적으로 배운다. "학교 다닐 적 커닝 안한 사람이 없을껄" 할 정도로 커닝이 만연해 있다. 이것은 지방으로 갈수록 심하다. 필기시험이 어렵지 않고, 설상 공부를 안하고 시험친다해도 합격하는데 문제가 없다보니 대부분 교통법규를 모른다.교통법규를 모르므로 본인이 위험한 운전을 하고 있음에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는 흔하다. 고속도로에서 3.4차선 도로의 자동차가 추월차선 자동차 두배이상의 속도를 내는 것은 흔한 일이다. 

태국은 지방으로 갈수록 운전면허없이 운전하는 사람이 많다. 태국인들은 종종 "운전하는 시골사람들 50%이상이 운전면허가 없을 것이야"라고 말한다. 심지어 운전면허증을 돈주고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이다. 군사정부가 들어서서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뇌물주면 시험없이 운전면허를 구할 수 없다는 말들이 나돈다. 한국에서는 교통법규를 어겨 교통경찰에 잡히면 운전면허 제시가 기본이나 태국에서는 상당수가 "운전면허 집에 놓고 왔다"고 말한다. 그러면 교통경찰 상당수는 미소를 보내며 돈을 요구한다. 보통 태국인은 500밧, 외국인은 1000밧을 요구한다.  



4. 태국에서만 적용하는 독자적인 교통법규, 습관, 주의 14가지.


1. 비상은 물론 정지도 좌회전은 OK

교차로에서 빨간불 신호등은  정지의 의미이다. 좌회전에서는 기본적으로 OK다. 어떻게보면 한국에서만 가능하다는 빨간불 신호등시  우회전 OK와 비슷하다. 방콕 랑수언도로 입구에는 머큐리빌이라는 유명한 식당가 건물이 있다. 랑수언으로 진입하기전 빨간불 신호등이 들어오면 정지를 습관적으로 하나 뒤에 오는 차량이 경적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 "야, 빨간불 신호등이라도 태국에서는 O.K야. 빨리 안가고 뭐하니?" 하는 것이다. 할 수 없이 요령껏 빨간불 신호등시 무시하고 지나간다. 태국에서는 빨간불 신호등시 좌회전은 불법이 아닌 것이다.  

심지어는 랑수언 도로 입구 부분에 건널목이 있는데 건널목 녹색등이 켜져 보행인이 지나가도 이를 무시하고 좌회전 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더 웃긴 것은 머큐리빌 앞 교차로에 교통경찰 초소가 있고 그 초소에서 경찰이 보고 있음에도 녹색신호등시 자동차들이 천연덕스럽게 좌회전하고 지나간다는 것이다. 
 
2.T차로 도로의 교차점의 왼쪽 주행차선은 빨간 불에도 직진은 OK?

T차로 4거리에서는 한쪽 차선이 3차로 이상 있을 때, 맨 왼쪽 차선은 빨간 불에도 직진하는 경우는 흔하다. 특히, 그 차선이 가드레일등으로 구분되어 있을 때는 직진이 가능하다.가드레일이 없을 경우에도 천천히 지나가는 자동차나 속력을 내고 달리는 오토바이를 보는 것은 흔한일이다. 태국에 오래살면 태국인화된다는 말이 있는데 운전도 비슷하다. 한국에서 배운 운전법규는 잊어버리고 태국인화되어 적당히 그때그때마다 다른 요령으로 때우기 쉽상이다. 


3. 차간 거리는 놀라울 정도로 짧고, 차간 거리는 사실상 지켜지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급정거시 최소한의 차간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 교통법이나 태국에서는 무시된다. 달리는 자동차가 생각없이 급정거하는 일은 흔하다.특히 고속도로상에서 차간 거리를 유지하고 안전운전하면 태국인들 상당수가 끼어드는 무모한 운전을 한다. 안전운전을 고려 차간거리를 유지한 것이 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어 고속도로 운전시 주의할 필요성이 있다. 
 


4. 차선을 지키지 않는 차량들이 많다.

태국 도로는 유지보수가 약하다보니 차선 페인트가 희미한 경우가 많다. 그렇다보니 차선이 종종 무시된다. 또한 도로폭이 한국과 달리 좁다보니 차선을 걸치고 운전하는 사람들도 많다. 도로가 막히면 비상상황을 위해 만들어진 갓길로 달리는 차량들을 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들 그렇게 운전하다보니 갓길로 달리지 않는 자동차가 멍청하게 보일 때도 있다. 

주의할 것중 하나는 고속도로상에서 수퍼카를 비롯해 개조차량들이 굉음을 내고 달리는 경우이다. 이들 상당수는 음주,마약을 한 경우이다. 특히 주말,공휴일 저녁시간 굉음과 함께 과속하는 차량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상당수는 부잣집 자식들이다. 경찰도 어찌할 수 없는 경우인데 이들을 주의하지 않으면 대형사고이다.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만약 이들과 시비거리가 생겼다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그들 중 99%가 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5)역주행은 빈번하다.

태국 도로상에서 역주행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지방으로 갈수록 심하다. 노인들이, 술취한 사람들이 천연덕스럽게 역주행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주의할 것은 오토바이이다. 오토바이의 역주행은 태국에서 흔한 일이다. 고속도로나 다를 바 없는 위험한 도로상에서 대각선으로 달려오는 오토바이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6. 급제동은 흔하다. 


한국인들은 급제동을 대체로 피하지만 태국인은 자동차 법규를 잘 모르고, 자신만 생각하는 습성으로 종종 급제동을 한다. 심지오는 시속 100킬로미터를 달리는 도로상에서 급제동을 하기도 한다.나중에 알고 보면 휴대폰이 울려서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도로를 달린다고 생각하고 평소대로 천천히 운전하지만 태국인의 생각치 않은 급제동으로 앞차를 들이 받는 경우가 흔하다. 방콕 도로상에서 종종 뒷차가 앞차를 들이 받는 경우를 목격하는데 사고원인 다수는 앞차의 급제동이다.   



7. 태국에서 경적(크락숀)은 다른 의미다.

태국여행시 한국인 다수는 "태국인은 경적을 울리지 않데요. 한국 같으면 사정없이 크락숀을 울릴텐데 신기합니다" 하고 말한다. 태국에서 자동차가 경적을 울리는 경우는 대부분 "자동차가 지금 차고에서 나오니 가까이 오지 말라거나 지나가지 말라"는 의미이거나 " 부딪히니 가까이 오지말라"는 경고의 의미이다. 한국에서 상대방이 난폭운전을 하거나 깜박이등 없이 새치기 할때 울리는 경적과 다르다.

태국인은 일반적으로 경적을 울리지 않는다. 상대방이 난폭운전을 하거나 새치기 할 때 한국인처럼 분노게이지를 급격히 올리거나 고함치거나 죽일놈하고 욕하거나 경적을 울려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는다. 이유는 화를 내지 않는 것을 사람 그릇의 크기로 삼는 태국문화와 다툼이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태국인은 착한듯 하나 화나면 제어가 어렵다. 일단 싸움이 나면 죽기살기로 하기 때문에 태국인들은 서로 상대방을 두려워 하기도 한다. 통계에 의하면 태국인 네명중 한명이 권총을 가지고 있고, 방콕 택시는 다섯대중 한대, 다섯대중 세대이상은 총이 없을 경우 칼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을정도이다.

태국은 자동차도로에서 벤츠,BMW 차량등이 뒤에서 바짝 따라오면 십중팔구 추월을 허용한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일부 외국인은 " 음 고급차량이 오면 태국인은 양보하는군" 한다. 그러나 태국인에게 이에 대해 물어보면 " 태국에서 벤츠,BMW를 몰고 다닌다는 것은 특권층을 의미해. 경찰도 피해, 이들의 심기를 불편하게해서 좋을 것 없어. 이들 중 다수는 만약을 대비해 총을 갖고 있지.그러니 양보해야지 어떡하겠어?" 하고 말한다. 
 




8.비상등(해저드)의 의미는 한국과 다르다.

위험할 때 비상등(해저드)을 사용하는 것이 한국교통문화이나 태국에서는 다르다. 교차로등에서 비상등을 켜는 경우 "제가 갈테니 주의해주세요"의미이나 태국인은 다르게 해석한다. 태국 교통경찰은 "태국인 습성상 무시하므로 아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한다.


9. 우회전시에도 후방 확인

좌회전시에는 오토바이와 부닺히지 않도록 후방확인을 하는 것이 상식이다. 태국에서는 우회전시에도 후방확인을 해야한다. 오토바이는 사방팔방에서 갑자기 나타나기 때문이다. 우회전할 경우 깜빡이는 기본이고,브레이크로 속도를 줄여야 한다. 이 때 다가오는 오토바이에 보통이상의 주의가 필요하다. 일단 방콕의 경우 오토바이에게 교통법규,예의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다. 오토바이에게 양보를 기대하지 말고, 오토바이님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는 것은 필수다.기억하시라. 태국에서 오토바이는 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을.


11. 축제시에는 위험이 곳곳에 도사린다. 


태국 축제시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4월 중순 송크란. 11월 로이카통등의 큰 축제에서 교통사고는 흔하고 생각하지 않은 곳에서 빈번하게 일어난다. 주말에 행해지는 각종 다양한 행사도 다를 바 없다. 태국인들은 축제기간에 감정이 제어가 안된다. 축제기간에는 경찰도 음주운전에 관대하다. 송크란, 로이크라통 기간에 젊은이들은 다수가 차량을 가지고 나와서 광란의 질주를 벌인다. 오토바이도 다르지 않다.일부는 차가 없음에도, 운전면허가 없음에도 여차여차해서 렌터카를 빌려 기분을 낸다. 축제기간에 태국인 교통사고는 빈번하다. 외국인들은 죄없이 종종 이들의 축제에 제물로 바쳐진다. 송크란 기간은 교통사고가 빈번해 아예 술안마시는 날, 즉 금주일(禁酒日)로 정할 것을 고려하기도 한다. 



12. 고속 도로 톨게이트 지불은 2가지 형태

 
고속도로 톨게이트 지불 방법은, 고속도로를 탈 때 입구에서 고속도로비를 내는 장소도 있고, 탈 때에는 표를 받고 내릴 때나, 그 도로의 구간이 끝나고 다음 도로 구간에 옮길 때에 지불하는 방법이 있다. 한국고속도로처럼 선불하이패스 톨게이트도 있으므로 톨게이트 진입시에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13.고속 도로 추월 차선은 지켜지지 않는다.

태국 고속도로는 다수가 2차선이나 최근에는 도로가 정비되어 3차선,4차선으로 늘어나고 있다. 방콕에서 비교적 가까운 파타야, 후아힌, 아유타야등은 4차선 또는 그이상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태국은 한국과 차량 운전대가 반대방향이므로 가장 오른쪽 차선이 추월차선이다. 문제는 이 원칙이 엄밀하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태국인들 상당수가 오른쪽에서 볼 때 3차선,4차선에서 추월을 시도한다. 따라서 가장 오른쪽 차선만 고려하고 운전하는 것은 위험하다. 도로를 달리다보면 추월을 시도하는 차량은 오른쪽만 아니라 왼쪽에서도 올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황당한 것은 거대한 화물차가 가장 오른쪽 추월차선을 달리는 경우도 흔하고, 4차선 도로에서 2,3차선 중앙을 거북이 걸음으로 달리는 경우도 흔하다는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태국거주 외국인은 태국을 가리켜 "어메이징 타일랜드 (Amazing Thailand)"라고 조소섞인 조롱을 보내기도 한다.


14.VIP 때문에 도로봉쇄하는 것은 흔하다.

한국에서 대통령,외국 대통령 순방시 도로봉쇄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대체로 드물다. 과거 박정희,전두환 군사독재시 도로봉쇄가 흔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시민 불편을 고려 도로봉쇄를 최소한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태국은 도로봉쇄가 너무나 심해 시민들의 불편이 적지 않다.

태국 왕족이나 장차관등 고위 관료들이 이동할 때는 호위 차량과 경찰 오토바이를 10대 이상 동원해  교통 신호 무시하고 달리는 것은 기본이다. 경찰은 이들이 쉽게 지날 수 있도록 도로를 일찍봉쇄하고 지난후 봉쇄를 해제한다. 이들 차량행진이 있는 날은 방콕 곳곳이 교통체증으로 몸살이다. 이들 왕족, 장차관,고위 관료들은 국민위에 군림하는 것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후진국이 괜히 후진국이 아님을 도로상황에서 이해할 수 있다.



5. 태국에서  자동차, 오토바이를 운전할 때 주의해야 할 일.


태국은 한국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태국인 운전사 상당수가 교통법규를 정확히 모른다. 대충감으로 운전한다고 생각하면 정확하다. 교통사고시 태국교통법 운운하면 태국인들은 귀닫고 보험회사직원,경찰을 부르라고 한다. 자동차 사고시 일단 교통법,매너 따지는 외국인을 태국인은 이해 못한다. 

태국에서 운전 잘하는 방법? 어렵지 않다. 최대한 안전운전하고, 양보하는 것이다. 약속장소로 이동할 때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중요하다. 시간이 없으면 무리한 운전을 하기 마련이고 이는 사고로 이어진다. 도시에서 자동차 운전의 최대적은 오토바이이다. 자동차 문을 열더라도 뒤에 오는 오토바이가 없는지 살펴야 한다. 주유소 진입시에서 생각없이 좌회전하면 오토바이가 갑지기 튀어나와 부딪히는 일은 빈번하다.  

태국에서 운전시에 여행자 보험,렌터카 대여시 풀보험은 필수다.태국에서 사용가능한 비자 또는 마스터카드 하나는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사고는 생각하지 않은 시간,장소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사고시를 대비해 렌터카 대여업소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반드시 저장하는 것이 좋다. 렌터카 업체의 풀보험증서도 휴대폰으로 찍어 저장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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