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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 82일 12시간 7분 36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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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 | 121일 13시간 4분 36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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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0 | 조회수 1,725 | 등록일 2018-10-13 20: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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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초

제목

태국패키지만 다녀 몰라요,자유여행계획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용






 



태국패키지만 다녀 몰라요,자유여행계획 어떻게 해야 하나요?     





태국여행자들 상당수가 처음에는 패키지로 시작해 나중에는 자유여행을 즐기기 시작한다. 패키지 여행시에는 가이드가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걱정할  것이 없으나 자유여행은 모든 것이 나혼자의 힘으로 해결해야 한다. 처음 자유여행시작하는 여행자들은 엄두가 안난다. 어떻게 해야할까?   
 


 


 



1.여행정보 카페에 가입하라.


 


-여행정보 카페에서는 여행관련 다양한 정보가 있다. 항공권,호텔,투어,쇼,스파,마사지,맛집,교통편 등등 없는 것이 없다. 심지어 병원,대사관정보등도 있다. 여행카페의 여행후기, 정보를 읽다면 자신감이 생긴다. 영어,태국어로 의사소통이 안되도 걱정할 것은 없다.

충분한 정보와 믿을만한 여행사 한 곳 고르면 어려움이 없다. 여행전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여행정보 카페에서 질문할 수 있다. 심지어 여행중 하루전에 다음날 일정에 대한 갖가지 질문할 수 있고 경험자의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2. 목적지를 정하라.



-태국은 다양한 여행지가 있다. 도시여행을 원하면 방콕을 해변휴양지를 원하면 푸켓,파타야,코사무이,
후아힌,크라비 지역등을 여행하면 된다. 산과 강을 원하면 치앙마이, 칸차나부리등을 갈수도 있다. 어느 여행지를 갈  것인지 지도를 놓고 고려하는 것이 좋다. 지도는 구글에 차고 넘친다. 

일반적으로 맛집,관광,쇼핑,마사지,스파등을 원하면 방콕, 유흥,골프를 원하면 파타야, 산,골프여행이면 치앙마이, 가족,신혼여행은 푸켓,후아힌,코사무이,크라비 지역등을 추천한다.


3. 믿을만한 여행사를 선정하라.



-믿을만한 여행사를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어느 여행사가 여행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여행을 책임지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일부 여행객들은 해외호텔예약사이트들을 이용하는데 추천하기 어렵다. 취소시, 예약변경시 문제점이 많다. 그외 호텔 체크인후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게 대해 도움 주기 어렵다.

여행중에는 병원갈일, 분실,소매치기 등등 다양한 사고가 일어나는데 이때 이들 해외호텔예약사이트들은 도움을 줄 수 없다. 호텔요금도 태초클럽 같은 여행사들이 대부분 더 저렴하다. 해외 호텔예약사이트들은 홈페이지에 세금,봉사료,조식 불포함 조건으로 해서 내보내기 때문에 저렴하게 보인다. 그러나, 세금,봉사료, 조식포함등으로 예약하고 돈을 지불할 때가 되면 전혀 다른 요금이 올라온다. 그외에 해외 사이트들은 해외승인이므로 예약금액의 1%가 추가된다. 
 


 


 



4. 항공권 예약을 하라. 

-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면 수순은 항공권 예약-호텔예약- 투어,쇼,스파등의 예약순이다. 이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항공권 예약을 하고 나면 사실상 여행준비의 50%는 끝난 것이다. 항공권은 항공사 홈페이지가 가장 저렴하다. 3박일정이라면 대형패키지 여행사가 모객이 안되어 판매하지 못한 항공권을 패키지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구입해도 좋다.
 


 


 


5. 호텔예약을 하라.

-항공권 예약이 끝나면 호텔예약을 시작해야 한다. 여행자가 우선시하는 조건(조식,위치,룸,시설,서비스,가성비, 다양한 혜택등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 예약하는 것이 좋다. 일부 여행자들은 예약취소불가, 환불불가조건으로 덜컥 예약해놓고 나중에 후회한다. 추천하기 어렵다. 여행정보 카페를 통해 충분히 정보를 습득하라. 잘 모르겠다 싶으면 자신이 우선시 하는 조건(호텔비.위치,조식,룸,시설, 뷰,주변환경 등등)을 밝히고, 원하는 호텔비 조건등을 밝히고 추천 받는 것이 좋다. 항공권,호텔 예약이 끝나면 여행준비의 90%가 끝난 셈이다. 그 다음부터는 쉽다.


*호텔예약시 주의할 점 호텔예약시 체크인 날짜를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인천공항 10월 10일 오후 9시 비행기이고. 방콕에서 10월11일 오전1시(새벽1시)에 도착하는 비행기라면 호텔예약은 체크인 날짜가 10월 10일이다. 방콕에서 인천공항 가는 날짜가 10월 16일 오전1시(새벽1시)면 보통 체크아웃은 15일이다. 만약 호텔에 늦게까지 머물다 공항 가고자 한다면 16일 오후 6시까지는 호텔비의 50%, 오후 6시 지나서는 1박 숙박비를 내야 하므로 이 경우 체크아웃 날짜는 10월 16일이다.
 


 


 



6. 투어,쇼,스파,마사지등을 예약하라. 

- 항공권,호텔 예약이 끝나면 투어,쇼, 스파,마사지등등을 예약한다. 보통 여행시작일자 1~2전에 예약을 마친다. 가급적이면 2~3주 전에 마치는 것이 좋다. 이유는 여행초자들은 실수를 하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취소 또는 변경해야 할 경우가 있다. 급하게 예약을 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7. 공항-호텔.호텔-호텔간 교통편을 예약 또는 저렴하고 안전한 교통편을 알아보라. 

- 항공권, 호텔,투어,쇼 등등의 예약이 끝나면 여행준비는 대부분 끝난 것이다. 이제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교통편,호텔-호텔 이동 교통편, 호텔- 쇼핑몰,스파,마사지 샵 이동 교통편을 고려해야 한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일반적인 방법은 미터택시이다.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미터택시 운전사들은 턱없는 미터기 요금으로 늘 흥정을 시도한다. 흥정하기 싫으면 여행사 픽업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방콕 지역은 여행사들이 캠리를 제공하므로 여행사 픽업서비스료가 높은 편이나  그외의 지역은 저렴한 편이다. 푸켓의 경우 미터택시나 여행사 픽업 비용이나 별차이가 없다. 최근에 태국을 잘 아는 여행자들은 그랩택시를 많이 이용한다. 그랩택시를 고를 경우 흥정에서 오는 피곤함을 피할 수 있다. 그러나, 그랩택시중에서도 문제를 일으키는 운전사들이 있다.

 


 



8.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라 

-날이갈수록 여행자 보험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만약을 대비해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매우 현명하다. 특히, 유아,어린이, 노약자,환자 동반시에는 필수다. 태국병원은 영리병원이다. 한국 대학병원 3~5배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병원 한번 갔다오면 여행할 맛이 나지 않는다.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면 여행분위기가 다운될 일은 없다. 병원이용시 신용카드, 여권을 가지고 가기만 하면 된다. 나중에 여행자 보험 가입회사에 병원에서 발행하는 보험서류, 영수증등을 제시하면 병원비를 돌려 받을 수 있다. 유아,어린이,노인, 환자는 면역력이 약해 쉽게 각종 병이 걸린다. 복통,설사,감기,알레르기,접촉성피부염등등은 흔한 질병이다.




9. 어린이,노약자,환자 동반시에는 호텔인근 좋은 병원을 알아보라.


 - 젊은 여행팀 젊은 커플,남녀 둘만 여행하면 별 문제가 없지만 유아,아동, 노인,환자 동반시에는 반드시 숙박하는 호텔 주변의 좋은 병원을 알아 보는 것은 필수다. 태초클럽에서는 태초의 태국정보 카페에 태국 주요지역 대표 병원 정보를 올려 놓았다. 보통 방콕은 실롬,살라댕 지역의 BNH병원, 푸켓은 인터내쇼널 병원을 추천한다. 

태초클럽 여행사를 통해 호텔 3박이상 예약시 방콕의 경우 도움을 요청하면 호텔-병원이동 교통편을 제공하고, 푸켓은 직원들이 바쁘지 않다면 교통편을 제공하기도 한다. 푸켓은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푸켓 인터내쇼날 병원으로 안내하고, 전화로 통역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0. 병,사고,화재등 위기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사전에 고려하라. 

- 여행시 가족들이 아플 경우, 자동차 사고가 발생할 경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은 현명하다. 사고는 예기치 않게 찾아온다. 만약을 대비해 상비약,여행자 보험, 안전 장비를 철저히 챙기는 것은 좋다. 태국은 낯선 곳이므로 믿을만한 여행사를 고르는 것 역시 중요하다. 낯선곳에서 믿을만한 곳은 사실 한국인 운영 여행사이다. 주 태국 한국대사관, 영사는 사실 별 도움이 안된다.  

*주의할 것: 방콕 호텔들 상당수가 고층 호텔이다. 20층이상이 대부분이다. 한국여행객들은 대부분 뷰가 좋은 고층을 선호한다. 유아,아동,노인,환자동반시에는 저층이 좋다. 고층이든, 저층이든 호텔체크인, 객실입실후 가족모두 객실인근 비상구를 확인하는 것은 좋다. 화재가 날 경우, 비상구로 어떻게 빨리 달려갈 것인지. 화재 후 객실안 수건에 물을 적신 후 입,코를 막고 비상구로 달려갈 것을 가족모두에게 주지 시키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 레지던스호텔은 가열기구를 이용하므로 이 점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한국 여행객들이 놓치는 것중 하나이다. 방콕을 벗어나면 호텔들이 대부분 저층이고 레지던스형 호텔이 아니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11. 모든 것은 안전을 우선하라. 


- 유아,아동, 70세 이상인 노인과 함께 우기(6월~10월)에 해양투어를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위험한 일이다. 우기의 바다는 변화무쌍하다. 아침에 날씨가 좋아도 오후에는 비바람이 몰아칠 수 있다. 우기의 특징이다. 유아,아동, 노인 동반시에는 방콕여행이 좋다.

유아,아동, 노인과 함께 푸켓,파타야,크라비,후아힌등 해변휴양지를 여행할 경우는 좋은 호텔에 숙박하는 것이 최상이다. 룸,시설,조식,비치환경, 주변 상가시설을 고려한 후 좋은 호텔에서 숙박하는 것이 요령이다.

지나치게 빡빡한 일정으로 투어,쇼,스파,마사지 등등을 다할 경우 투어 끝나는 날은 초죽음이 될지 모른다. 생각해봐라. 한국과 다른 날씨, 입에 맞지 않은 음식, 언어가 통하지 않은 불편함, 내집과 다른 환경...모든 것이 스트레스다. 이런 환경에서 쉽게 복통,설사,감기,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무리한 일정을 삼가라. 느슨한 일정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것이 현명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매분 단위로 계획표 짜는 사람만큼 멍청한 사람 없다. 투어는 하루 또는 이틀에 1개정도가 좋다. 하루에 이벤트 한개만 하는 일정이 좋다. 여기서 이벤트라 함은 투어,쇼, 스파,마사지,쇼핑을 말한다.

지혜로운 자는 하루에 1개의 이벤트, 그리고는 그때 그때마다 맛집,쇼핑,마사지등을 줄긴다. 귀찮으면 호텔룸과 수영장에서 딩가딩가하는 것도 좋다. 제발,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분단위로 여행일정을 짜지마라. 백해 무익하다. 골병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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