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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0 | 조회수 200 | 등록일 2019-07-23 00: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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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초

제목

아베의 일본, 이류국가로 빠르게 진행중이다.
내용


 




 
                      아베의 일본, 이류국가로 빠르게 진행중이다.
 
 
 
 
 
아베의 일본,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7월1일 한국에 수출규제조치를 전격 감행했고 이어서 추가보복조치를 암시했다. 한국은 아베의 일방적인 조치에 대해 이성적인 해결방법을 촉구했고 세계언론은 '세계경제질서를 어지럽히는 헛짓'이라고 비난했다. 아베 총리 재임기간 일본은 퇴보의 연속이다.아베노믹스가 있었지만 엔화가치를 떨어뜨려 일본경제를 살리겠다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엔화가치하락은 일시적 경제부흥과 외국관광객 증가를가져오지만 물가상승으로 국민들의 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대기업들은 잠시 호황을 맞이했지만 국민다수는 희생을 해야했다. 아베는 '대일본제국의 영광을 다시한번 살리겠노라'고 일본국민을 자극시켜 선거의 황제로 떠올랐지만 그럴수록 일본은 더 늪에 빠져들고 있다.
 
아베는 세번째 연임에 이어 네번째 연임을 할 작정이다.일본 총리임기는 헌법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당의 당규를 따른다.실질적으로 3년인데, 자민당 당규에는 본래 연임을 두번까지 할 수 있다고 했으나 당규를 고쳐 아베는 세번째 연임중이다. 이제 자민당내에서 네번째 연임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쯤되면 아베는 '일본의 박정희'라 부르지 않을 수 없다. 장기간 일당 독재는 수많은 폐해를 낳는다. 아베의 총리재임 기간동안 일본은 나아진 것이 없다. 그의 업적은 단지 국민다수를 차지하는 노인들에게  과거 1.2차세계대전 '대일본제국의 화려한 시절'에 대한 동경과 향수를 자극시킨 것 밖에 없다. 아베는 이처럼 국민들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 간파하고 군국주의 부활을 꾀하며 "쓰러져가는 일본을 살릴 수 있는 정치인은 나밖에 없다"고 외친 결과 치르는 선거마다 압승이다.

아베는 과거속에 살고 있다. 성공한 사람은 과거를 그리워하지 않는다. 더 나은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망하는 사람은 과거를 그리워한다. 현재는 최악이고 미래는 생각조차하기 싫기 때문이다. 일본은 망하는 자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과거를 그리워하며 현재 계속 헛발질 하고 있다. 세계각국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데 일본은 과거의 영광만 생각하고 군국주의를 부활하려하니 망하는 국가가 아니면 또 무엇이겠는가. 어떻게 보면 아베는 일본의 X맨일지 모른다. 일본을 살리겠노라고 주구장창외치지만 일본을 더 힘들게 하지 않는가. 일본인이 제정신 차렸을 때 아베는 무덤에서 잠들고 있을지 모른다. 

아베의 일본,망하는 조짐이 보인다. 세계는 협업과 분업 체계로 이루어져있다. 세계는 끊임없는 개발과 혁신을 통해 역량을 키우며 국가의 부를 증대하고 있다.일본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일본이 어떠한 국가인가. 세계3위라는 지위를 갖게 된 배경에는 세계의 협업과 분업체계가 있었다. 수출을 통해 부를 키운 대표적인 국가이다. 그런데 이제 세계 협업, 분업체계가 자국에는 피해만 주고 이웃 한국에는 기회를 주고 있다고 걷어 차버린 것이다. 오늘의 일본을 만든 세계 경제질서에 대한 배신이자 배은망덕이다. 턱밑까지 쫓아온 한국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까 아니면 곧 일본을 넘어설 것이라는 위기감 때문일까

강자는,부자는 그들 특유의 여유로움이 있다. 힘으로,돈으로 상대를 짓밟는 것만큼 미련한 짓이 없다는 것을 잘안다.아베의 일본은 노쇠한 강자, 가진 것 다 잃어가는 부자의 모습이다. 수출품 규제조치로 한국보다 우위에 있음을 재확인하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한국으로 하여금 소재,부품산업 촉진시킬 뿐이다.일본과 협업,분업관계의 국가들에게 '우리도 한국처럼 당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낳고 있다. 아베의 근시안적인 태도는 일본을 이류국가로 빠르게 편입하게 할 뿐이다.수출품 규제, 한국에게 당장은 위기지만 결국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빼앗긴 일제강점기로부터, 모든 것을 다 잃은 한국전쟁으로부터  세계6위 수출국,세계12위 경제대국을 만든 국가, 바로 대한민국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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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일본수출품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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