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클럽]으로 태국전문여행사 [태초클럽]으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모바일모드
금일방문자 7,133
총방문자 5,652,574
홈으로 락타이클럽 회원광장 칼럼 상세보기
공지사항
41
회원이야기
50
Q&A
6
자주하는 질문
0
여행후기
4
벼룩시장
0
여행함께해요
0
1인여행
0
이벤트
1
칼럼
159
IT/상식/취업
32
외국어
29
서류양식
2
불우이웃
1
태국일반 여행준비 항공
구름태그 실시간 인기검색어
현재접속자
광고문의 결제관련문의
게시판타이틀 칼럼 / 상세보기
추천수 0 | 조회수 131 | 등록일 2019-07-18 21:06:57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글쓴이

태초

제목

일본은 한국이 코끼리인줄 아는가
내용
 



-파잔(Phajaan), 어린 코끼리를 부모로부터 떼어놓는 잔인한 작업이다. 쇠사슬,공업용밧줄로 묶은후 쇠꼬챙이,몽둥이로 코끼리를 사정없이 장시간 찌르고 때린다. 어린 코끼리는 울부짖으면서 부모를 찾으나 아무 소용이 없다. 장시간 파잔의식을 치르면 아기 코끼리는 영혼이 파괴되어 인간에게 무조건 복종한다.
 
 
 





 
 
 
                           일본은 한국이 코끼리인줄 아는가
 
 
 
 
 
코끼리는 포유동물중 가장 거대한 동물이다. 코끼리는 몸도 거구지만 힘도 쎄다. 인간 50명이 코끼리를 당해낼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력을 발휘하는 코끼리는 체구가 작은 인간에게 꼼짝도 못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세뇌되었기 때문이다.인간은 코끼리를 길들이기 위해 '파잔(Phajaan)'이라는 의식을 취한다. 인간이 코끼리를 길들이기위해 반드시 거치는 파잔이라는 행위는 수백년 내려온의식으로, 인간을 섬기지 않을 경우 어떠한 고통이 있을 것인지 코끼리 뇌에 각인 시키는 작업이다. '파잔(Phajaan)'이라는 단어는 문자그대로 "영혼의 파괴"이다. 인간보다 50배이상의 힘을 내는 밀림의 왕을 인간에게 굴복시키기위해서는 코끼리의 영혼을 파괴하는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파잔의 사전적 의미는 "부수다,궤멸시키다,파괴하다"이다.  
 
코끼리는 동물중 가장 지능이 높은 동물로 알려져 있다. 임신기간이 인간의 두배인 21~22개월이다. 아기 코끼리와 엄마 코끼리의 유대감은 다른 동물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깊다. 임신기간이 인간의 두배 더 길다는 것은 어미와 아기 코끼의 유대감이 인간과 비슷하거나 더 깊다는 것을 이해하게 한다. 코끼리 지능은 50~70으로 동물중 가장 영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능이 높은데다 힘이 쎄서 인간이 코끼리를 부려서 통나무를 옮기고, 코끼리트래킹에 사용하기위해서는 어린 코끼리를 어미 코끼리로부터 강제로 떼어 놓아야 한다. 부모와 계속 같이 다니면 야생성으로 나중에 도저히 다룰 수 없기 때문이다. 어린 코끼리를 어미로부터 떼어놓기위해, 길들이기위해,그리고 인간을 섬기기위해서 '영혼의 파괴'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파잔(Phajaan)'이라는 의식이다. 


 
최근, 일본 아베정부는 한국을 향해 수출품규제조치라는 이해할 수 없는 짓꺼리를 했다. 이에대해 한국민 다수는 일본아베정부조치에 대해 분노를 하고 일본여행안가기,일본상품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우리 부모,할머니,할아버지 세대가 노예나 다를 바 없는 수탈,강간,강제징용을 당했건만 일본정부는 제대로 배상하지 않는 것에 대해 후손으로서 분노는 지극히 정상이다. 국가와 국가간 전쟁,식민지등의 문제로 배상건이 발생하면 당연히 국가와 개인간의 배상은 별개이다.  일본정부는 1965년 한일협정으로 일제강점기에 대한 모든 배상은 끝났다하면서 개인의 배상건에 대해 나몰라라 했다. 이에대해 한국사법부는 일본기업에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을 내렸다.  보수신문과 일부 보수세력은 일본정부편에 서서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고 일본과 외교적 노력에 나서라고 촉구하고 있다. 말이 외교적 노력이지 사실상  일본손 들어주라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한국에는 두종류의 부류가 있다. 일본추종세력과 일본과 대등한 관계를 추구하는 세력이 바로 그것이다.일제강점기 교육에 속박당한 사람들은 여전히 일본을 주인으로,스승으로, 또는 섬겨야 하는 높은 존재로 알고있다. 반대로 일제강점기 역사를 배우고, 미래에는 반드시 일본을 넘어 일본이상의 국가를 만들겠다는 사람들은 일본과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를 원한다. 일본으로부터 배울 것은 배우고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일방통행이 아닌 쌍방통행을 원한다. 두부류에 대해 생각할 때에는 "코끼리의 파잔(Phajaan of Elephant) 의식"이 불현듯 떠오른다. 일본을 섬기고, 따르는 사람들을 보면  파잔의식으로 영혼이 파괴된 코끼리나 다를 바 없다. 얼마든지 엄청난 힘으로 인간을 짓밟을 수 있는데 파잔의식후 영혼의 파괴로 체구가 작은 인간에게 끌려 다니는 코끼리와 다를 바가 무엇인가.  






-파잔은 때로 통나무로 만든 틀을 이용한다. 코끼리 다리를 쇠사슬,공업용 밧줄을 이용 묶은후 쇠꼬창이,쇠막대를 사용 장시간 찌르고 때린다. 아기 코끼리는 울부짖으면 어미를 찾으나 소용이 없다. 장시간 고문당하면 어린 코끼리는 영혼이 파괴되어 인간에 굴복한다. 






일본강점기 당시 식자층은 친일을 해야만 살 수 있었다. 학자,문인,연예인,군인,경찰등등 다들 친일을 하면서 일반 사람들과 달리 비교적 편안한 삶을 누렸다. 아니면 일본군에 빌붙어 사업을 하면서 돈번 사람들이다. 해방후 교육 받은 사람이라고는 친일파밖에 없으니 미군정은 한국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기위해서는 잘 교육받은 친일파를 등용할 수 밖에 없었다. 친일파들은 해방후 친미로 둔갑했고, 미군정이 가장 염려하는 것이 '남한의 공산화'라는 것을 알고, 친일파들은 반공을 외쳤다. 그 결과, 친일파들이 미군정의 도움을 받아 정권을 잡았고, 군,경,재계,법조계,학계,예술계를 좌지우지했다. 오늘날 정계,재계,법조계,학계,언론계,예술계 곳곳에는 이들 친일파 후손들이 중추적 역할을 한다. 그렇다보니 한일간 민감한 사안이 있을 때마다 이들 친일파나 그들의 후손들은 일본에 유리한 발언을 주구장창 외치고 있다. 


친일파 후손들은 오랜시간 부모로부터 친일 교육을 받아서인지 자발적 친일을 하고 있다. 코끼리가 파잔이라는 어마무시한 의식으로 단시간에 영혼이 파괴되었다면 이들 친일파 후손은 오랜시간 부모로부터 파잔 비슷한 교육을 받은 것이다. 친일파 부모들은 후손에게 "일본을 섬기지 않으면 일본으로부터 고통을 당하게 돼, 그러니 일본을 따르고 섬겨야 해, 알았지?" 하는 교육을 오랫동안 받은 것이다. 반면에  1970년대부터 불어닥친 민주화운동,1980년대 광주민주화운동,서울의 봄등을 체험한 세대들, 그리고 88올림픽.문민정부, 2002년 월드컵을 경험한 세대들은 자유,평등을 내세우는 민주화교육을 받은 세대이다. 이들에게 파잔의식에 쩔은 친일파내지 친일파 후손들이 얼마나 우습게 보이겠는가. 한국은 전환기이다. 일본과 수직적 관계를 버리고 수평적 관계속에 일본을 앞질러야 하는 시기이다.


일본은 세상이 변한 줄 모르고 한국을 "과거의 한국"으로 알고 있다. 일본이 굴뚝산업이 세계산업의 주축이었을 때나 세계 강국이지  IT산업이 주축으로 변한 지금, 일본이 더이상 옛날의 세계강국이 아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턱밑까지 올라온 한국을 지금 밟지 않으면 우리가 밟힐 수 있다고 생각하고 무리한 수출규제를 감행했다. 일본은 한국을 마치 파잔의식으로 영혼파괴당한 코끼리로 아는 듯, 여전히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고 있다. 한국은 과거의 한국이 아니다. 일본은 언제까지 한국을 길들이기를 원하는가. 일본은 언제까지 한국이 파잔에서 벗어 나지 못한 코끼리가 되기를 원하는지 의문이다. 한국은 언제까지 별볼일 없는 일본을 두려워하면서 굴종할 것인가. 과거 일제강점기 수탈,고문,구타 즉,  공포의 파잔으로 일본에 굴복했다면 이제는 쇠사슬을 과감하게 끊어버리고, 자유롭게 정글을, 세계를 마구 휘저어야 한다. 우리 후손들에게 고통스런 파잔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태그

아베,일본수출품규제,
추천 스크랩 소스보기
목록
글쓴이가 작성한 글
+ 더보기
게시판명 제목 조회수 추천수 등록일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전게시글 태국 해양투어. 주의할 것은 무엇인가. 2019-07-12 05:37:55
다음게시글 安倍首相の日本,二流国家で進んでいる。 2019-07-22 17: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