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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0 | 조회수 258 | 등록일 2019-07-04 15: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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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초

제목

아베신조 일본수상의 IT수출품 규제에 효과적인 대응방법은 무엇인가
내용
 







 
 
                아베신조 일본수상의 IT수출품 규제에 효과적인 대응방법은 무엇인가
 





 
 
아베신조 일본 수상의 IT산업 수출품 3종목 규제에 대해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 보다 반일감정이 들끓고 있다. 대한민국정부,정치인, 그리고 국민들 대부분은 일본 아베수상과 일본 정부의 수출품 규제조치에 대해 "비열한 행위"로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 아베 신조의 야비한 행위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은 무엇일까.
 
아베신조 수상의 고도의 정치행위에 대해 일본내부에 대해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일본은 다가오는 7월 21일 참의원 선거가 있다. 아베신조는 참의원 선거개시일인 7월4일에 맞추어 경제보복 조치를 단행했다. 수출품 규제조치 하는 이유는 선거용임을 알게 하는 대목이다. 아베신조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라면 무슨짓인들 못하랴' 스타일의 정치인이다. 
 
한국정부및 한국인들의 대응책은 여러가지 고려할 수 있다. '이에는 이'식의 강경책을 고려할 수 있고, 반일 시위도 고려할 수 있고, 일본차를 비롯 일본제품불매운동, 일본여행안가기 운동등을 고려할 수 있다. 일본의 야비한 수출품 규제에 대해 한국은 차분하면서도 적(?)의 급소를 깊고 오랫동안 찌를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일본 아베신조의 IT수출품 규제에 대해 한국 대응책은 장단기 대책을 세워야 한다. 단기 대책으로는 아베신조 정치술수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책이다. 아베신조의 수출품 규제는 선거용으로 일본내 극우세력 결집을 노린 것이다. 한국정부와 한국인이 이에 대해 무조건 적대적으로 맞서는 것은 아베신조의 정치술수에 놀아나는 것 밖에 안된다. 
 
단기적인 대응방법은 아베신조가 노리는 것을 무산시키는 것이다. 아베는 한국내에서 반일시위,일장기 태우기, 일본인 피해를 노릴 지 모른다. 그래야 다가오는 참의원선거에서 몰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베신조는 중요한 선거 때마다 북한,한국을 자극해서 몰표를 받았다. 학습을 통해서 한국,북한을 때려야만 몰표를 받는다는 것을 배운 것이다.
 
한국 정보는 일본정부에 유감의사를 표명하고, 정치인,국민들은 아베신조의 야비한 정치적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비난하되 극단적인 시위,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정부,시민단체,언론은 일본 언론을 움직여야 한다. 아베신조의 수출품 규제는 한일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은 물론, 한일 양국의 공멸을 불러일으키는 저급한 행위임을 설득해야한다.
 
한국 국민들은 차분하게 대응해야 한다. 거리에서 광장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이는 것은 아베신조가 노리는 것이다. 거리의, 광장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시위, 일장기 태우기는 아베신조에게 몰표를 가져올 뿐이다. 지극히 차분하게 철저하게 장기간 불매운동 벌이는 것이 현명하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하지 않았는가. 
 
장기적인 대응방법은 소재산업,부품,설비산업을 키우는 것이다. 전자산업은 부품,소재 상당 부분이 일본것을 사용하고 있다. 일본없이는 제품을 만들어낼 수 없는 수준이다. 설비산업도 다를 바 없다. 한국내 시장규모가 확보된 것이라면 일본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한다. 시장규모가 작다면 일본을 대신할 국가를 찾는 것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
 
한국은 조선,반도체 부분에서 이미 일본을 앞지른 경험이 있다. 자동차 부분도 격차가 좁아지고 있다. 소재,부품,설비분야에서도 일본을 앞지르는 것을 목표로 해야한다. 일본 제품을 능가하는 제품, 나아가 신소재도 육성,개발해야 한다.  "일본이 한국을 누를수록 한국은 더 강해진다"가 하나의 공식으로 성립해야만 '극일()'을 이룰 수 있다.
 
"일본이 한국에 대해 수출품 규제등 못된 조치를 취할 수록 한국은 더 강해진다"는 설(說)이 일본에 널리 퍼져야 한다.그러기 위해서 한국정부,정치인,재계, 그리고 한국민은 한몸이 되어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 한국은 한국전쟁이후 줄기차게 달려온 결과 이제 일본 바로 뒤를 쫓고 있다.몇 년내에 앞질러야 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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